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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종목]KB증권-삼성전자·지트리비앤티 등



◇안정성장형 추천종목

△삼성전자 - 반도체·스마트폰·디스플레이·가전부문 등의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올해 실적 성장 지속 전망. 지배구조 개편 이슈 지속 예상,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정책 확대 등의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대감 유효.

△네이버 - 압도적 트래픽 증가 기반으로 광고 매출 지속 증대, 11월 중순 출시한 쇼핑검색 광고 반응 호조세 영향. 포털광고 매출 성장으로 4분기 실적 성장 전망, 라인의 해외지역 확대 효과로 올해 성장성 유지 기대.

△롯데케미칼 - 제품별 스프레드는 비수기에도 불구 유가상승 흐름 속에서 중국 재고축적 수요로 호조세 유지, 4분기 영업이익 증가세 전망. 올해에에도 PX·PTA 생산량 확대, BD·SM·벤젠의 스프레드 상승, 롯데첨단소재와 정밀화학 실적개선 등으로 증익 가능할 전망.

△포스코 -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은 올해 제품가격 인상을 통해 상쇄가능할 것으로 판단. 올해 철강부문(해외자회사)과 E&C부문(포스코건설 등)의 실적개선이 두드러질 전망.

△엔씨소프트 - 리니지2:레볼루션,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각각 앱스토어 매출순위 1, 2위를 유지하면서 지난해 4분기 실적에 크게 기여할 전망.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성공으로 리니지M에 대한 기대감을 주기에는 충분. 리니지M 출시까지 양호한 실적 성장이 주가흐름에 긍정적 영향 예상.

△신한지주 - 올해까지 이익 성장 전망, 지난해 4분기 시장금리 상승 효과로 순이자마진 상승추세 지속 전망.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리스크 헷지 대안으로 은행주 투자매력 부각 및 저평가 매력 부각.

△신규추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액티브형 추천종목

△지트리비앤티 - 신약후보 물질을 저렴하게 도입후 가치를 높여 기술 이전하는 바이오 신약 개발 디벨로퍼사업 영위. 안구건조증 치료제, 신경영양성 각막염치료제 등을 통해 글로벌 First in class로 발전 가능성 기대.

△에스에프에이 - 지난해 수주된 장비의 본격 공급과 디스플레이업체들의 OLED 투자 확대에 의한 수주 증가로 지난해 4분기 큰 폭의 실적개선 전망. 디스플레이용 전공정 장비시장 진출로 중장기 성장세 지속 전망, 올해 OLED 투자 수혜로 실적 성장 예상.

△엘오티베큠 - 건식진공펌프 생산 업체, 올해 반도체 및 OLED 기업향 수주 확대 전망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 올해 주요 고객사향 반도체 장비 초도 물량 수주 예정 및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한 고객 다변화 전망도 긍정적 요인.

△앤디포스 - 스마트폰 방수용 테이프와 윈도우필름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애플에 제품을 공급하며 실적성장 지속. 올해에는 중화권향 신규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스마트폰 방수기능의 글로벌 트렌드확산에 따른 수혜 예상.

△에버다임 - 콘크리트 펌프, 소방 특장차 등 건설기계·장비와 특장차를 생산하는 기업, 해외 90여개국 150여개 판매망을 통한 수출시장 다변화 우수. 수출국 다변화와 주력 제품군 매출 성장으로 지난해 3분기 호실적 기록 및 원가율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및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디에이치피코리아 - 점안제 및 안과용제 제조 전문기업, 국내 일회용 점안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1회용 점안제 매출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연간 실적 개선 추세 대비 저평가 매력 부각 전망.

△신규추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중국주식 포트폴리오

△내몽고금우그룹 - 내몽고에 위치한 동물백신 전문업체로 경쟁사 대비 높은 기술수준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제품군 확대를 통한 매출증가 기대. 축산업 경기 호조와 겨울철 구제역, 조류독감 발생에 따른 수혜가 선반영될 것으로 전망. 특히 구제역 시장의 성장세가 향후 동사의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해강위시 - 저중국 보안경비 시장 대표주자. CCTV업계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업체이며 중국의 경제발전에 따른 산업안전과 보안의식 강화에 따른 산업발전 전망. 선진국 대비 여전히 낮은 CCTV보급률을 보이는 상황에서 정부주도로 CCTV보급 확대 전망. 가정용 CCTV는 1선도시를 중심으로 설치 증가.

△신립태제약 - 중국의 사망원인 1위인 심혈관 질병 관련 선두기업으로 시장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동사의 심혈관 주력제품은 중국 의료보험 리스트에 등재. 중국 내 유일한 특허권을 가진 항고혈압 약품 신리타 출시. 2개의 제약기업 지분을 인수해 바이오 의약품 분야에 진출하여 신성장 동력 확보 전망.

△낙타그룹 - 자동차용 배터리 전문업체에서 전기자동차용 2차전지 업체로 변화. 4차 배터리 적격 업체에 포함되어 보조금 지원 및 2차전지 산업내 수혜 전망. 미국 자회사 설립, 해외 배터리업체 인수 등 사업확장 진행. 향후에도 지속적인 M&A를 통한 성장이 전망되며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규모의 경제 실현 기대.

△화교성 - 심천을 거점으로 테마파크 사업을 진행하는 중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 테마 파크와 여행사업이 주요사업이며 2015년 테마파크 매출 30% 증가. 소득수준 향상, 중산층 증가로 여가시간이 확대되고 있으며 테마파크 이용객 증가추세 지속. 올해 예상수익 기준 PER 11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기대.

△신규추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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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4분기 호실적..목표주가 상향-IBK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IBK투자증권은 현대제철(004020)의 작년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도 종전보다 20%, 11%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4000원에서 8만원으로 높였다.




한유건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보고서에서 “현대제철의 작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4조6440억원, 영업이익은 4350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8%, 21%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가 3950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이를 뛰어넘는 수치다. 주요 원재료 가격 급등에 투입원가 상승 압박이 있었음에도 계절적 수요에 따른 봉형강 부문 판매량 증가가 실적 증가의 주 원인으로 작용했단 판단이다.



한 연구원은 “원재료 가격 급등에 의해 올 1분기 투입원가가 9만원 가량 인상될 것”이라며 “현대제철의 제품가격 인상 기조는 자동차 강판(톤당 8만원 예상)을 비롯한 전 제품이 1분기에도 원활히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조6770억원, 1조492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기존 추정치 대비 20%, 11% 상향 조정했다.



한 연구원은 “현대제철의 연결 기준 3년 평균 영업이익률이 8.8%에 이르고 중국 철강 공급과잉 시기인 2011~2015년에도 평균 ROE가 7%에 이른다는 점, 올 예상 ROE도 7% 수준을 유지할 것이란 점 등으로 저평가된 PBR이 재평가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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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그룹 순위, 1년새 절반 바뀌어



30대 그룹의 순위가 지난 1년 동안 절반이나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10위권에서는 한진이 밀려나고 신세계가 처음으로 진입했다. 또 코오롱이 30대 그룹에 이름을 올린 대신 현대그룹은 빠졌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는 오늘(18일) 2016년 3분기 공정자산을 기준으로 출자총액제한집단에 속한 30대 그룹의 재계 순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CEO스코어에 따르면 30대 그룹 1천183개 계열사의 공정 자산총액은 1천560조3천507억 원이었다. 1년 전에 비해 계열사는 13개사(1.11%), 자산은 17조8천842억 원(1.2%) 늘었다. 공정자산은 비금융사의 경우 자산을, 금융사는 자본과 자본금 중에서 큰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다.

1위부터 9위까지는 변화가 없었다.재계 1위는 삼성으로 59개 계열사가 350조7천545억 원의 공정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2위는 51개 계열사를 거느린 현대차(209조6천183억 원), 3위는 SK(89개 계열사, 공정자산 163조8천63억 원)였다. 이어 LG(72개, 109조3천702억 원), 롯데(94개, 108조8천944억 원), 포스코(38개, 76조9천406억 원), GS(68개, 61조467억 원), 한화(60개, 59조9천909억 원), 현대중공업(26개, 52조2천259억 원) 순이다.

30대 그룹에 새로 이름을 올린 곳은 코오롱이 유일했다. 코오롱은 사실상 그룹이 해체된 현대그룹을 밀어내고 30대 그룹에 재진입했다. 2015년 30대 그룹 밖으로 밀려난 지 2년 만이다. 코오롱은 계열사 수가 39개로 1년 전에 비해 4개 줄었지만 공정자산이 4천344억 원(4.8%) 늘면서 순위가 올랐다.

재계 순위가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미래에셋이었다. 지난해 24위였던 미래에셋은 이번에 6계단 오른 18위에 랭크됐다. 대우증권을 인수하면서 계열사 수가 42개로 늘었고 공정자산도 5조1천23억 원(47.0%)이나 증가한 15조9천554억 원으로 덩치가 커졌다.


최영철기자 (juli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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