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신원호 ‘어두워도 눈에 띄는 의상’


[T포토] 신원호 '어두워도 눈에 띄는 의상'

[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배우 신원호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MBC ’20세기 소년소녀'(이동윤 연출, 이선혜 극본)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한예슬, 김지석 등이 출연한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리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자라온 35살, 35년지기 세 여자들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28일 종영했다.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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