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사구’ 두산 박건우, 왼 무릎 부어 ‘아이싱 치료’


[SPO 현장] '사구' 두산 박건우, 왼 무릎 부어 '아이싱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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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박건우(28, 두산 베어스)가 사구 여파로 교체됐다.

박건우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시즌 9차전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박건우는 9-9로 맞선 8회 선두 타자로 나섰다가 상대 투수 임기영이 던진 공에 왼쪽 무릎을 맞았다. 박건우는 통증을 호소했고, 대주자 조수행과 교체됐다.

두산 관계자는 “아이싱 치료를 받고 있고 약간 부은 상태다.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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