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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앱, '파격적이고 '뚝심' 있는 행보로 '우뚝'서다

헝그리앱, '파격적이고 '뚝심' 있는 행보로 '우뚝'서다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점유율 95%의 유저 커뮤니티 헝그리앱이 파격적이지만 뚝심 있는 행보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우뚝 섰다.




DAU(일 순수 이용자) 180만 명의 브랜딩 광고 1위 커뮤니티 '헝그리앱'은 12년 연속 모바일게임 시장 부동의 1위를 기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들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모바일게임 마케팅 시장을 완벽히 장악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400만 다운로드의 사전예약 1위 '모비', 2위 '루팅', 화제의 게임 추천 어플 '찌'를 연계하여 게임 출시 전 테스트, 추천 게임 노출, 정보 제공, 사전예약, 출시 후 잔존율 유지 등을 자체 마케팅 플랫폼만으로도 원스톱으로 진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 중이다.



특히, 얼마 전 출시한 게임 추천 어플 '찌'는 최근 게임 업계에서 화제의 중심에 선 '떠오르는 별'이다. '찌'는 '헝그리앱'에서 자신 있게 내놓은 게임 전문 추천 어플로 여타 사전예약 어플과 달리 푸쉬 기능이 없지만 전환율이 50% 이상을 기록할 만큼 타 어플보다 월등히 높은 것이 강점이다. 구글플레이에서 일정 액수 이상의 결제를 진행한 진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어플 다운로드 5만 건이지만 50만 건 이상의 효율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경제


헝그리앱 관계자는 "이처럼 헝그리앱이 독보적인 1위가 된 이유는 플랫폼 운영과 마케팅에 월 2억 5천만 원 이상의 비용을 고정적으로 집행하고 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광고주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게임이슈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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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IT/과학 , IT · 과학일반 , 헤럴드경제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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