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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만점 공공기관 결혼식장 15곳 선정



서울시청 내 시민청과 청와대 사랑채, 국립중앙도서관이 서울에서 저렴하면서도 실속있는 '작은 결혼식'을 올리기에 좋은 공공기관으로 꼽혔습니다.



여성가족부는 결혼식 장소로 개방된 전국 공공시설 예식장 가운데 부산 서구청과 인천 월미공원 양진당 등 15곳을 '대한민국 작은 결혼식 으뜸 명소'로 선정했습니다.



서울시민청은 하루에 한 차례만 예식이 열려 여유가 있다는 점이, 경기도 양주 아세안 자연 휴양림은 야외 결혼식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혔습니다.



고비용·호화 예식 대신 작고 알차게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공공시설 예식장은 현재 220곳이 개방돼 올해 천 쌍 넘는 신혼부부가 탄생했습니다.



'작은 결혼식 으뜸 명소' 목록과 이용 방법은 작은결혼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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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사회 , 사회일반 , YTN , 방송/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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