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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이 피하고 싶었다는 나라의 '8등신' 몸매, 바닷속 반짝반짝 인어로 변신

양요섭이 피하고 싶었다는 나라의 '8등신' 몸매, 바닷속 반짝반짝 인어로 변신


[문화뉴스]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 중인 헬로비너스 나라와 비스트 양요섭이 서로를 "피하고 싶은 사람"으로 꼽았다. 그런가 하면 나라와 요섭은 각자 동티모르 바다에서 인어처럼 수영하고 맨손으로 곰치를 잡는 등 정글 완벽 적응기를 보여줬다.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이하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는 동티모르에서 만난 비스트 양요섭 앞에서 잠시 망설이다가 "사실은 제일 피하고 싶은 게 선배님이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요섭이 이유를 궁금해하자 나라는 "얼굴이 너무 작으셔서..."라며 의외의 고백을 했다. 이를 들은 요섭은 "사실은 나도 키 때문에 나라를 피하고 싶었다"고 웃으며 속마음을 밝혔다.

나라는 지난주 첫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8등신의 시원한 몸매에 도회적인 이목구비를 가진 나라는 11일 방송에서 환상적인 다이빙 실력을 과시했다. 나라는 "일단 바다가 너무 깨끗했고 예쁜 물고기가 많았다. TV에서만 봤던 예쁜 바닷속이 눈앞에 펼쳐져서 너무 신기했다"고 다이빙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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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 SBS 방송화면




한편 양요섭은 맨손으로 곰치를 잡는 데 성공했다. 이날 양요섭은 곰치를 장어로 오해해 치열한 사투를 펼쳤다. 결국, 곰치를 잡은 양요섭은 김병만에게 장어를 잡았다고 자랑했다. 김병만은 "그거 장어가 아니라 곰치"라며 "곰치에 물리면 손가락 뚫려"라고 겁을 줬다.

이에 당황하던 양요섭은 이내 아무렇지 않은 듯 곰치를 손질했다. 이를 본 김병만은 "정말 겁이 없다"며 신기해했고 양요섭은 "정글이 체질에 맞다. 좋다"라며 곰치 손질을 계속했다. 이렇게 잡은 곰치를 동료들과 함께 나눠 먹었다.

헬로비너스 나라와 비스트 양요섭뿐만 아니라 이상민, 황치열, 정준영 등 이번 출연진들 모두 각자의 개성에 맞는 활약이 두드러지면서 '정글의 법칙' 시리즈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문화뉴스 최예슬 dptmf6286@munhwanews.com


Tags: 연예 , TV · 방송 , 문화뉴스 , 전문지/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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