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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저주의 시작', 알려줌 영상으로 또 확인하는 위험한 위자게임

'위자:저주의 시작', 알려줌 영상으로 또 확인하는 위험한 위자게임




[스포츠투데이 여수정 기자] '위자:저주의 시작'이 '알려줌 영상'으로 관객을 자극하고 있다.
'위자:저주의 시작'은 9일 영화의 중요한 소재인 위자 게임의 유래와 세 가지 규칙, 그리고 이를 어긴 영화의 주인공 도리스가 악령에 씌는 과정까지 파헤친 알려줌 영상을 공개했다.

서양판 분신사바로 불리는 위자 게임은 영혼을 소환해 보드에 쓰인 알파벳과 '예' '아니오'로 답을 얻는 게임이다. 14세기 프랑스 집시들로부터 유래했다는 위자 게임은 실제로 '혼숨' '분신사바' 등 다른 강령술보다 위험해 영국에선 금지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알려줌 영상은 국내에선 생소한 위자 게임을 잘 모르는 관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으로 설명을 풀어냈다. 이미 페이스북에서 공개된 지 5시간 만에 2만4000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그 덕에 영화를 향한 관객의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다.

'위자:저주의 시작'은 9일 개봉했다.


여수정 기자 ent@stoo.com


Tags: 문화 , 영화 , 스포츠투데이 , 스포츠/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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