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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포토]엔페라컵대회에 설치된 어린이용 에어바운스 풀장, '경기도 보고, 수영도 즐기고~'

[SS포토]엔페라컵대회에 설치된 어린이용 에어바운스 풀장, '경기도 보고, 수영도 즐기고~'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4라운드’(이하 대회)가 7월 24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상설코스, 1랩 3.035km)에서 열렸다.


경기장 한켠에 설치된 이동식 어린이 에어바운스 풀장에서 어린이들이 대형모니터를 통해 경기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먼저 승용 부분 최고 클래스인 엔페라 GT-300 클래스는 정남수가 예선 2위로 결승전에 임해 경기 초반 폴포지션이었던 민수홍을 추월하며 1위로 올라선 후 안정적인 주행으로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 2위는 배선환, 3위는 이동호가 차지했다. 이동호는 이번 대회에 시즌 포인트 30점을 추가하며 더욱 여유 있는 시즌 포인트 선두를 달리게 되었다. 함께 통합전으로 열린 BK원메이커 클래스에서는 박병환이 시즌 2승째 거두었다. 클래스의 시즌 포인트 선두인 김현석은 4위로 경기를 마쳤지만 라이벌들이 하위권으로 경기를 마쳐 다음 라운드 결과에 따라 시즌 챔피언을 조기 확정 할 수 있다.


SUV와 RV 차량들이 참가하는 스프린트 레이스인 엔페라 R300에서는 이동호가 폴투피니쉬로 완벽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시즌 포인트도 원정민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이번 대회 전까지 원정민에게 3점차로 2위였던 이동호는 이번 라운드에서 부진했던 원정민을 7점차이로 앞지르며 역전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의 2위는 개막전 3위 입상 이후 잠잠했던 정연익이 차지했으며 3위는 유준선이 차지했다.


대한민국 최대의 스피드 축제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의 5라운드는 이번 대회와 마찬가지로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다.


2016.7.25. 영암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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