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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선] 한국-이란, 아쉬운 선제골 허용.(전반 25분)

[월드컵 예선] 한국-이란, 아쉬운 선제골 허용.(전반 25분)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복권빈 기자] 한국 대표팀이 이란의 공세에 결국 선제골을 허용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1일 아자디 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과의 경기에서 먼저 실점을 허용했다.



예상과 달리 경기 초반부터 이란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서며 한국을 압박했다. 한국의 수비진은 볼처리가 매끄럽지 못하며 위협적인 장면을 계속해서 허용했다.



결국 이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란의 간결한 측면 플레이에 공간을 완전히 내줬고, 날카로운 크로스가 이어졌다. 이어진 사르다르 아즈문의 감각적인 슈팅이 그대로 골문을 갈랐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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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헤럴드경제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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