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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지금 검색어 1위 핫한 김제동 성남시청에서 강연…모두 모여라" 백승주 관련 발언 주목

김제동,




‘군대 영창’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김제동이 6일 오후 성남시청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 참석한다.
6일 사단법인 ‘김제동과 어깨동무’ 측은 이날 공식 SNS에 “오늘 저녁 성남시청으로 모두 모여라”면서 “지금 검색어 1위 핫한 김제동의 강연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성남시와 김제동과 어깨동무 측이 주최하는 김제동의 토크 콘서트는 이날 오후 7시 30분 성남시청 야외광장에서 '사람이 사람에게'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일 백승주 의원이 국방부 등에 대한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제동이 과거 한 방송에서 밝힌 영창 관련 에피소드를 지적하며 "김제동이 군 간부 이미지를 실추하고 있다"며 진위 여부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영창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김제동이 이날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제동의 토크콘서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궁금하긴 하다 이참에 시원하게 밝혀졌으면(gfds****)" "제동아저씨 힘내세요ㅠㅠ(leho****)" "백승주가 던진 미끼를 덥석 무는 개돼지들 ㅋㅋㅋ이번국감은 김제동으로 끝이다 개이득(tnsd****)" "그럼 김제동도 해명하고 백승주 의원도 쓸잘때기없는 안건을 국감에올린거 해명해라(pohh****)"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제동은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김제동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 10회에서 방위병 복무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일병 시절 한 여성에게 '아주머니 여기로'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별 4개 짜리 군 사령관의 사모님이었다"며 "'아주머니'라는 호칭을 썼다는 이유로 영창에 13일 수감됐었다"라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


[디지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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