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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듀오' 이현우 "이 팀 좀 이상해요" 반전 매력 후보자들 (종합)

'판타스틱듀오' 이현우




[헤럴드POP=박선영 기자]24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민경훈, 김종국, 이현우가 출연하며 김건모의 왕좌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종국과 이현우의 판듀 찾기가 서보였다.


김종국의 '한 남자'에 맞추어 진행된 앱 오디션에 홍경민이 등장해 분위기를 북돋았다. 홍경민은 "한 남자를 찾지 말고 한 여자를 찾아라 나이가 마흔이다"며 친구 다운 충고를 하며 김종국을 웃음짓게 했다.



앱 오디션으로 최종 후보 3인으로 봉천동 S라인, 대영고 슛돌이, 군인의 딸이 뽑히며 김종국을 만족케했다. 미모 부터 노래 실력까지 갖춘 최종 세 후보자들에 스튜디오는 "김종국 오늘 계탔다"며 너스레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군인의 딸은 김종국의 '어느 째즈바'를 선보이며 애절한 고음을 드러냈다. 이어 대영고 슛돌이는 '사랑스러워'를 기타를 치며 맑은 음색을 드러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남성 게스트들에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던 봉천동 S 라인은 김종국과 함께 스피닝 운동을 선보이며 헬스 화보를 방불케 하는 매력을 선보였다.



홍경민은 "봉천동 S라인과 잘 어울린다"며 꿋꿋하게 자기 주장을 펼쳤지만 김종국은 대영고 슛돌이를 뽑으며 반전 결과를 내보였다. 대영고 슛돌이는 자신이 뽑힌것에 놀라워하며 은 "열심히 하겠다"며 김종국에게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현우의 판듀 찾기가 선보인 가운데 화곡동 컴백녀, 순애보 털보, 광주 국제고 피리소녀가 최종 후보로 모습을 드러내며 이현우의 애절한 음악과는 다른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피리소녀는 "부모님이 좋아하신다 우리 부모님보다 나이가 많더라 동안이시다"며 이현우에게 굴욕을 안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후보자인 컴백녀는 이혼한 사실을 밝히며 이현우의 '꿈에'를 부르며 춤솜씨를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컴백녀의 노래에 진지한 모습으로 코러스를 넣은 순애보털보와 피리소녀의 모습에 서장훈은 "판타스틱 듀오에서 가장 웃겼다"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컴백녀에 이어 순애보털보도 놀라운 춤솜씨를 보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킨 가운데 이현우는 "이 팀 좀 이상한 것 같다"며 자신의 판듀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현우의 걱정과 달리 반전 감성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놀라게했다. 이현우는 "원래 정한 사람이 있었다 노래를 듣고 마음이 바꼈다"며 밝혀 이현우의 선택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현우는 피리소녀를 뽑아 이변 없는 선택을 알렸다. 피리 소녀는 "두 분이 너무 잘해서 안 뽑힐 줄 알았다 감사하다"며 속마음을 드러내며 이현우와의 파이널 무대를 기대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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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연예 , TV · 방송 , 헤럴드경제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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