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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손발저림 치료제 ‘센스온’ 출시





혈행 개선해 증상 없애는 효과





[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동국제약이 손발저림과 수족냉증 개선용 일반의약품 ‘센스온’을 내놨다.




가을, 겨울철 혈관 수축으로 흔히 생기는 손발저림과 근육경련, 말초혈행장애에 효과적인 센스온은 비타민과 감마오리자놀, 마그네슘 복합제다. 각각 비타민 B1, B6, E는 손발저림과 냉증, 말초혈행장애 개선과 구내염, 설염, 눈의 피로에 효과가 있고, 감마오리자놀은 곡류 속 성장 촉진물질로 항산화효과를 낸다. 마그네슘은 근육 경련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발, 다리가 붓고 아픈 정맥순환장애가 있을 경우 하지부종, 둔중감 이외에도 저림이나 혈행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며, “이럴 경우 정맥순환개선제와 함께 보조적으로 센스온을 병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센스온은 60캡슐 단위(30캡슐 2박스)로 출시되었으며 1회 1캡슐, 1일 2회 복용하면 된다.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국제약 소비자 상담실(080-550-7575)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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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경제 , 산업 · 무역 , 이데일리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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