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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단에서 또 다시 악취 신고 잇따라

울산 공단에서 또 다시 악취 신고 잇따라




악취 소동이 벌어졌던 울산에서 다시 악취 관련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쯤부터 낮 12시까지 석유화학단지, 울주군 온산, 덕신 등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66건 접수됐다.



울산시와 소방본부 등은 현장에 출동해 대기 중 오염물질 농도를 측정했으나 특이사항은 없었다. 시는 공단 내 한 기업이 정기보수를 하면서 새어나간 가스가 냄새의 원인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울산은 지난 7월에도 공단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관계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당시에는 공단에서 발생한 오염이 원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사무엘 기자 samuel@mt.co.kr




Tags: 사회 , 전국 , 머니투데이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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