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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제동, 몸신 뒤에 숨겨진 폭풍 노력

'미우새' 김제동, 몸신 뒤에 숨겨진 폭풍 노력



[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생후 510개월 된 김제동의 모습이 전파됐다.



9일 SBS를 통해 방송되고 있는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장 먼저 김제동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걸그룹의 음악을 틀어놓고 운동을 하며 아침을 맞았다. 스트레칭과 함께 팔굽혀펴기를 하며 운동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김제동의 엄마는 "살이 빠지고 근육이 생겼다"며 아들 걱정을 했다.



이어 그는 아령을 들며 운동을 이어갔다. 하지만 운동 하나를 마칠 때 마다 연신 "아이고"를 외치며 힘들어 하는 모습도 보였다.



운동을 마치고 곧바로 향을 피우고 명상의 시간을 즐겼다. 매일 외출하기 전 명상을 즐기는 그의 모습을 보며 스튜디오에 있는 엄마들은 신기하게 그를 바라봤다.



또한 외출에 앞서 김제동은 선글라스와 헤드셋을 챙기고 길을 나서며 오늘도 오지랍퍼의 모습을 어김없이 보여줬다.



이어 그가 도착한 장소는 매니저의 아들 돌잔치. 김제동은 돌잔치를 보며 눈을 떼지 못했다. "정말 하나도 안부럽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지들이 나은 아들 지들이 알아서 잘 키우겠지 라고 농담을 하며 이어 "아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덕담도 아끼지 않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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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연예 , TV · 방송 , 헤럴드경제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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