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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로드FC 데뷔, 효도르도 응원"

김보성




[스포츠투데이 김도곤 기자] 방송인 김보성이 격투기 데뷔를 앞두고 에밀리아넨코 효도르의 응원을 공개했다.
김보성은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로드FC 압구정짐에서 열린 로드FC 데뷔전 기자회견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보성은 소아암 어린이 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삭발식과 더불어 데뷔전을 앞두고 소감 등을 밝혔다.

김보성은 이 자리에서 과거 함께 영화를 찍었던 격투기 선수 효도르를 언급했다. 김보성은 영화를 함께 찍은 효도르가 격투기 데뷔 사실을 아느냐는 질문에 "예전에 말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김보성은 "효도르가 '열심히 하라'며 응원해줬다. 그 친구는 길게 말하지 않는 친구다. 10살 넘게 차이나지만 친구로 지내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현재 김보성의 데뷔전 상대는 미정이다. 로드FC 측은 김보성의 상대를 신중히 결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보성의 로드FC 데뷔전은 오는 12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사진=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Tags: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스포츠투데이 , 스포츠/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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