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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3.41kg 건강한 딸 출산 “김태용에게 감사”

탕웨이, 3.41kg 건강한 딸 출산 “김태용에게 감사”




[이슈데일리 전예슬기자] 중화권 배우이자 김태용 감독의 부인인 탕웨이가 지난 25일 홍콩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탕웨이는 지난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전날 홍콩에서 딸을 순산했다. (몸무게가) 3.41㎏이며 울음소리가 병원에서 가장 낭랑할 정도로 건강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고 중화권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탕웨이는 “어머니와 아버지, (김)태용에게 감사드린다. 순산을 위해 돌봐준 모든 이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탕웨이는 현재 퇴원해 김 감독과 함께 딸을 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탕웨이는 영화 ‘만추’에서 김태용 감독과 호흡을 맞추면서 인연을 맺었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4년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사진=이슈데일리DB)
전예슬 jeonys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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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연예 , 연예일반 , 이슈데일리 , 스포츠/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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