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GPRO 방문을 환영합니다.

개인설정

Section Heading

편의사양 늘린 2017년형 스포티지 출시



기아차는 후방주차보조시스템과 내비게이션 미러링크 등의 기능을 갖춘 2017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가 동승석의 위치를 버튼으로 조절할 수 있고 애플 카플레이어 기능도 추가됐습니다.



판매가격은 2320만원 부터 2700만원 사이입니다.



[황인표 기자 red@sbs.co.kr]


( www.SBSCNBC.co.kr )

☞ SBS CNBC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바로가기


Tags: 경제 , 경제일반 , SBS CNBC , 방송/통신

Section Heading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