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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정치개혁 풀뿌리운동단 출범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정치개혁 풀뿌리운동단 출범




정치혐오 없애고, 정치의식, 정치참여 높여야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원외정당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고복연 EWPAC, 대표 주명룡)가 국민정치 의식을 높이기 위한 정치개혁 풀뿌리운동을 선언한다.
고복연은 25일 중앙당 교육장에서 생활밀착정책회의를 열고 정치개혁 풀뿌리운동단을 출범시킨다.

주명룡 대표는 “70년 전 일제에 의한 우리 민족의 비극적 역사가 끝나면서 미군정에 의해 도입된 영미식 선거제도(FPTP)로 양당제가 토착화되고 4년, 8년마다 교대되는 발전 없는 악순환을 겪어왔다. 2015년 2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내놓은 선거제도 개혁안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선거개혁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주명룡 대표는 “원외정당이 외치는 정치개혁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러나 그렇다고 아무도 나서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지속적인 풀뿌리 계몽운동이 여기저기서 싹이 틀 때 개혁은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는 2015년 3월 창당된 경제정당으로 일자리와 연금을 주요정책으로 다루고 있다. 뉴욕한인회장을 지낸 주명룡 대표가 국내에서 15년간의 NGO활동을 펼치면서 정치권에 실망해 창당했다. 4.13 총선에서 3명의 후보를 냈으나 지역의 벽을 넘지 못했다. 고복연은 10월 당명 개정을 앞두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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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정치 , 국회 · 정당 , 뉴스1 , 방송/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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