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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 감독, '영입 대상' 마레즈 위해 PSG전 관전

벵거 감독, '영입 대상' 마레즈 위해 PSG전 관전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영입 대상인 리야드 마레즈(25)를 보기 위해 파리 생제르망(PSG)과 레스터 시티의 경기를 관전했다.



PSG와 레스터는 31일 오후 1시 미국 LA에 위치한 스텁헙 센터에서 2016 인터네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에서 PSG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레스터를 4-0으로 대파했다.



이 경기장에 아스널의 벵거 감독이 방문했다. 이를 두고 벵거 감독이 마레즈를 관찰하기 위해 방문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언론 '미러'도 "벵거 감독이 마레즈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날 마레즈의 활약은 미비했다. 선발로 출전한 마레즈는 몇몇 장면에서 날카로운 킥력을 선보였지만, 팀의 대패를 막지 못했고, 후반 20분 그레이와 교체됐다.



한편,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마레즈가 레스터에 남는 조건으로 10만 파운드(약 1억 4,700만 원)이 넘는 주급을 요구했다고 전해진다.



사진= 영국 언론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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