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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한예리, 끝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현실 “나한테 잘해주지 마요”

‘청춘시대’ 한예리, 끝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현실 “나한테 잘해주지 마요”








'청춘시대' 한예리의 가슴 아픈 속사정이 시청자들까지 울렸다.





지난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는 아르바이트를 3개나 하며 억척스럽게 생활할 수 밖에 없는 진명의 사연이 밝혀졌다.





이날 진명은 반복되는 고단한 생활에 괴로워했다. 위급하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간 병원, 6년간 그랬듯 진명의 동생은 다시 식물인간 상태로 돌아가 있었다.





진명은 동생이 죽기를 바라면서도, 차마 바랄 수 없는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진퇴양난의 생활을 이어나갔다. 한 달 수입 약 140만 원에서 이것저것 빠지면 3만 4천 원 밖에 남지 않는 진명이었다.





한편 이날 재완(윤박 분)은 비오는 날 우산을 씌워주고 빵끈으로 반지를 만들어 선물하는 등 진명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진명은 "나한테 잘해주지 마요. 잘해주다 그만두면 나 힘들어져요"라며 경계했고, 재완은 "계속 잘해주면 되지 않나. 잘해줘도 되죠?"라며 마음을 굽히지 않았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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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연예 , TV · 방송 , 파이낸셜뉴스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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