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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전통 향수 ‘레판’(REFAN) 국내 상륙



[뉴스웨이 안민 기자]유럽의 유명 뷰티 브랜드 ‘레판’(REFAN)이 향수 마니아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불가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레판은 불가리아 전통 향수기법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에 350여개 브랜드 매장을 구축하고 있다.



레판은 또 지난 25년간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뷰티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유럽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250여 종류의 향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용 향수 제품을 다양하게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향수 뿐만 아니라 기초 케어와 보습력이 좋은 퍼퓸바디, 아로마캔들 등의 제품을 로즈(Rose)와 올리브(Olive), 요구르트(Yogur)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도 특징.



플라워 라인 제품들은 은은한 꽃 향기와 고급스러운 향으로 세련된 여성 분위기를 연출해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요구르트 제품 라인은 올리브와 엘더베리로 보습력을 높이고 달달한 향까지 더해져 건성피부 여성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품이 기초부터 바디까지 구성돼 관련 제품을 함께 사용할 경우 향이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이다.



스페셜노블레스그룹 김건식 대표는 “무겁지 않은 텍스처로 여름에 사용해도 답답하지 않은 제품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들 제품은 무덥고 습한 여름에 상쾌한 향기로 여성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민 기자 pete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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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사회 , 사회일반 , 뉴스웨이 , 인터넷/무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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