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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뭐길래' 강주은, 과거 가부장적 최민수에 '극존칭'

'엄마가뭐길래' 강주은, 과거 가부장적 최민수에 '극존칭'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강주은의 과거(?)가 밝혀졌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은 과거 최민수에게 극존칭을 했었다 말했다.





강주은은 과거 최민수와 결혼 후 빚이 2억 5천만원이 있었다는 사실을 폭로하면서 그때 20년 싸워야 할 만큼의 다툼을 하며 서랍에 항상 캐나다에 갈 수 있는 티켓이 있었었다 말했다.



최민수는 강주은과 2년간 싸우면서 의견차이가 있었다 말했고, 강주은은 그때까지만 해도 '진지잡수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등의 인사를 했었다 말하자 유진이와 유성이가 크게 놀라며 최민수에게 그 인사가 좋았었는지 물으며 20년 전의 복수를 대신해 줘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아들 키운 보람이 있는 듯 "어우 뿌듯해"라 말했고, 강주은은 드라마를 보면 최민수가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소리지르는데 "저렇게 행동을 할텐데"라며 의아했었다 말했고, 시장에서 아주머니들에게 "진지잡수세요"라 말하며 다들 웃더라며 신혼 초 가부장적인 최민수와 많이 부딪혔었다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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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연예 , TV · 방송 , 헤럴드경제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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