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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로 읽는 따끈따끈 새책] 여행을 위한 추천서 '섬이라니, 좋잖아요' 外

[200자로 읽는 따끈따끈 새책] 여행을 위한 추천서 '섬이라니, 좋잖아요' 外



◇ 김민수 '섬이라니, 좋잖아요'


다가오는 휴가, 섬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기왕이면 텐트에 머무는거다. '섬이라니, 좋잖아요'의 저자는 "작고 외진 섬에서도 텐트 한 동만 있으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인천·안산, 보령·당진, 영광·부안, 신안, 진도·완도, 여수, 통영, 제주의 작은 섬 50곳을 소개한다. 현지 사람들의 맛깔난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있다. 캠핑·숙박·즐길거리 등 정보를 담아 '여행서' 역할도 충실히 해낸다.



머니투데이





◇ 김민철 '모든 요일의 여행'




'모든 요일의 기록'을 펴냈던 카피라이터 김민철이 이번엔 여행 기록을 공개한다. '모든 요일의 여행'이다. 저자는 '기록하는 여행자'로서 도쿄, 파리, 리스본 등을 오간다. 여행은 나의 가장 깊숙한 내면을 만나는 기회다. 나도 몰랐던 나를 마주치는 시간이기도 하다. 숙제하듯 욕심을 부리던 여행에서 벗어나 낯선 곳에서 오롯이 '나'에 집중하는 저자의 걸음에 동행해보자.



머니투데이

◇ 배은지 '딱 10일 동안 아이슬란드'




오로라와 블루라군, 피오르드의 나라 아이슬란드 여행을 위해 '미생' 회사원 4인이 뭉쳤다. '아이슬란드 원정대'다. 야간 도로에서 양을 차로 칠 뻔하고 돈을 아끼기 위해 샌드위치를 싸면서도 그저 즐거운 건 아이슬란드가 선물하는 비현실적인 아름다움 때문. 직장인의 '목숨'과도 같은 연차를 쪼개 떠난 10일의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최소한의 시간과 비용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끌어낼 수 있는 법을 소개한다.




박다해 기자 doall@mt.co.kr




Tags: 문화 , 문화일반 , 머니투데이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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