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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흘곶어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코스콤 흘곶어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이 경기도 안산시 흘곶어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코스콤은 지난 8일 흘곶마을을 방문해 자매결연식을 진행하고 마을 특산물 구입, 어촌일손돕기, 마을 환경개선, 마을 발전기금 후원 등의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결연식에 참석한 정연대 사장은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실질적으로 어촌마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어업민과 도시민이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상생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마을을 방문한 코스콤은 흘곶마을 어촌계 사무실 뒷마당 지붕공사와 마을회관 베란다 샤시 설치 등을 위한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흘곶마을은 총 250가구 40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포도, 김, 바지락, 낙지, 어류 등을 특산품으로 생산하는 반농반어 형태의 마을이다.



코스콤은 자립기반이 취약하다는 판단에 수협중앙회로부터 후보지역을 추천받아 현장 실사 및 전문평가를 통해 자매마을로 추가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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