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GPRO 방문을 환영합니다.

개인설정

Section Heading

에피톤프로젝트·루시아, 파스텔뮤직 떠난다‥계약 만료(공식입장 전문)

에피톤프로젝트·루시아, 파스텔뮤직 떠난다‥계약 만료(공식입장 전문)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에피톤 프로젝트와 루시아(심규선)가 파스텔뮤직을 떠난다.



1일 오후 파스텔뮤직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에피톤 프로젝트와 루시아의 계약 만료 사실을 알렸다. 파스텔뮤직 측은 "두 뮤지션과 함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여러가지 의견을 나눈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활동을 원하는 입장을 존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루시아와 에피톤 프로젝트의 새로운 앞날을 응원한다. 팬 여러분께서 두 뮤지션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파스텔뮤직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입니다.



파스텔뮤직과 오랜 시간 함께 해오며 많은 팬분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루시아'와 '에피톤 프로젝트'의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당사는 두 뮤지션과 함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눈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활동을 원하는 입장을 존중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계약 종료의 소식을 알리는 이유는 '루시아'와 '에피톤 프로젝트'의 새로운 앞날을 응원하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많은 팬분들에게 소식을 알림으로써 팬 여러분께서 두 뮤지션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루시아'와 '에피톤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당사는 두 뮤지션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파스텔뮤직과 오랜 시간 동반자로서 함께 해온 '루시아'와 '에피톤 프로젝트'의 새로운 출발에 지속적인 성원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ags: 연예 , 음악 · 가요 , 헤럴드경제 , 경제

Section Heading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