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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업쇼미' 한 치 앞도 모르던 승부 되짚어 보니 '그럴만'(종합)

'왓업쇼미' 한 치 앞도 모르던 승부 되짚어 보니 '그럴만'(종합)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딘딘과 김기리가 '쇼미더머니5'의 대장정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22일 지난 주 막을 내린 래퍼 서바이벌 Mnet '쇼미더머니5'(이하 '쇼미5')의 비하인드 코멘터리 영상이 담긴 '왓업쇼미'가 공개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댓글을 통해 공모한 꼭 보고 싶은 래퍼의 예선으로 래퍼 데이 데이가 뽑혔다. 개그맨 김기리와 함께 진행을 맡은 래퍼 딘딘은 데이 데이가 한때 AOMG에 속했음을 전했다.



차분하게 훌륭한 랩을 선보인 데이 데이의 예선 영상을 보던 김기리와 딘딘은 감탄하는 한편, 그의 옆에 서 있는 참가자에게 주목했다. 그는 이후 래퍼 면도와의 4번으로 이어지는 1:1 배틀을 한 우태운이었다. 딘딘은 데이 데이 다음으로 심사를 받아야 하는 우태운에 대해 "저는 저 기분 압니다. 우태운 씨는 엄청 부담감을 느꼈을 거에요"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태운이 게스트로 참여했던 '왓업쇼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면도와의 4차에 이르는 열띤 승부 끝에 탈락한 그는 일약 화제의 주인공이 되어 있었다. 처음 혹평이 쏟아졌던 것과 달리 '쇼미5'에서 탈락하는 시점에서는 호평이 이어졌다.



하지만 악플로 마음 고생이 많았던 그는 '재능이 없는 것 같다. 그냥 기술을 배워라'라는 말이 가장 가슴에 사무치는 댓글이었다고 털어놨다. 딘딘은 굳이 '쇼미5'에 나오지 않아도 직업적으로 궁지에 몰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한 것은 그만큼 음악적 욕심이 많은 래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쇼미5'에 등장한 후 안타깝게 탈락했던 출중한 실력파 래퍼들의 영상을 되짚은 '왓업쇼미'는 파트7에서는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있는 TOP3 래퍼 비와이·슈퍼비·씨잼이 등장했다. 비와이는 "안녕하세요. 거품 래퍼 비와이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씨잼은 "약간의 부담감과 약간의 비장한 느낌"이라며 당시의 긴장되는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은 비와이의 세미파이널, 파이널 영상이 이어졌다.



이로써 완전히 막을 내린 '쇼미5' 후속으로는 여성 래퍼 10명이 참여하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3'가 방영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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