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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겠습니다` 박준면 "남편과 처음 만난 날, 내가 먼저 뽀뽀"

`잘 먹겠습니다` 박준면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최근 ‘힙합의 민족 2’에서 맹활약한 배우 박준면이 ‘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해 남편과의 연애 시절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에는 박준면을 비롯해 개그맨 박수홍, 배우 박소현,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네 사람은 각자 자신이 먹었던 ‘인생 맛집’의 ‘인생 메뉴’를 소개했다.



방송에서 박준면은 자신의 인생메뉴로 꼬치구이, 타코 와사비, 삼겹살 숙주 볶음 등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이 음식을 먹었던 선술집에서의 추억을 공개했다.



박준면은 “이곳은 2013년에 음반을 냈을 당시 인터뷰했던 기자와 술을 먹었던 선술집이다. 그리고 그때 그 기자가 지금 내 남편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조세호가 ‘그 선술집에서 남편과 첫 키스도 했다던데 사실이냐’라고 묻자 박준면은 “맞긴 하지만 단순한 뽀뽀 수준이었다”라고 대답했다.



박준면은 “사실 내 술버릇이 뽀뽀를 하는 것이다. 남편과 처음 술을 마신 날도 내가 먼저 뽀뽀를 하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박준면은 남편과의 첫 데이트 당시의 일화를 수위 높게 표현하며 출연진을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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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연예 , TV · 방송 , 이데일리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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