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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 이국주 "라디오 2주년X생일까지 겹경사‥행복해요"(종합)

'영스' 이국주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뮤지컬 배우 김호영, 랩퍼 지조, 슬리피, 가수 영지, 이이경, 개그맨 이상준이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2주년 돌잔치 특집에 출연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이국주의 영 스트리트’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 랩퍼 지조, 슬리피, 가수 영지, 이이경, 개그맨 이상준이 출연해 다양한 입담을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이국주는 “벌써 2주년이 됐다, 게다가 생일까지 겹쳐서 겹경사다”면서 “좋아하는 게스트분들 다 와서 축하해주니 너무 행복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다양한 크기의 많은 케이크를 선물 받은 국주의 행복한 비명이 눈길을 끈 것. 게다가 국주를 위해 목도리 선물을 챙겨온 슬리피에게 고마워하며 “목도리 결이 다르다, 화장 때문에 나중에 둘러야겠다”며 선물을 아끼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슬리피는 돌잔치를 맞이한 영스트리트에게 “2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간게 믿기지지 않는다”면서 “앞으로도 오래오래 재밌게 많이 들어주시길 바란다”며 청취자들에게 전했고, 이상준 역시 “영스하면 이국주가 생각나는 프로가 되길 바란다”며 축하인사를 전해 훈훈한 방송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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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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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연예 , TV · 방송 , 헤럴드경제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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