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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선기자재 국제인증 지원사업 성과 '톡톡'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함께 '조선해양기자재 국제인증 및 벤더 등록지원 사업'을 추진해 큰 성과를 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총 사업비 28억원(국비 18억원, 시비 10억원)을 들여 117개 기업을 지원했다.



그 결과 국제인증 82건, 벤더등록 35건, 해외기관 시험 3건, 시제품 제작 22건 등 142건의 실적을 올렸다.



사업 첫해인 2014년에는 사업비 2억원으로 11개 기업을 지원해 국제인증 7건, 벤더등록 2건을, 2015년에는 7억원으로 31개 기업을 지원해 국제인증 32건, 벤더등록 11건, 해외시험기관 2건 등의 실적이 났다.



올해에는 8억원의 사업비로 총 49개 기업에, 정부 추경예산 4억원을 확보해 26개 기업에 추가 지원했다.



이를 통해 국제인증 43건, 벤더등록 22건, 해외시험기관 1건, 시제품 제작 22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 사업으로 국제인증 및 시험 비용절감 효과 7억3300만원, 기자재 수입 대체효과 50억6400만 원, 352명의 직·간접고용 일자리 창출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시는 내년에도 총 7억원을 들여 지역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의 국제인증, 벤더등록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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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사회 , 전국 , 뉴시스 , 방송/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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