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앞으로 다가온 국민투표법 데드라인… 개헌안 종착지는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6월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진행하기 위한 전제 조건인 국민투표법 개정시한이 오늘로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회 개헌 정국도 분수령을 맞게 됐습니다. 내일까지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처리된 후 공포되지 않으면 지방선거일인 6월 13일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보고있습니다. 지난달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한 정부 개헌안을 놓고 여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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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으로 다가온 국민투표법 데드라인… 개헌안 종착지는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6월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진행하기 위한 전제 조건인 국민투표법 개정시한이 오늘로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회 개헌 정국도 분수령을 맞게 됐습니다. 내일까지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처리된 후 공포되지 않으면 지방선거일인 6월 13일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보고있습니다. 지난달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한 정부 개헌안을 놓고 여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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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북 핵실험장 폐기 큰 의미 없어”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자유한국당은 핵실험장을 폐기하겠다는 북한의 발표에 대해 “사실상 핵을 보유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추가 핵실험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정태옥 대변인은 오늘 구두논평을 통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가 이뤄지기까지는 진전된 상황이라고 볼 수 없다”며 “북한은 과거에도 핵 폐기쇼를 하고도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린 사례가 무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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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경수 변명 구차해…문자 공개하면 될 일”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자유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민주당원의 인터넷 댓글 조작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다고 기자회견을 연 데 대해 회견 내용을 들으니 변명이 너무 장황하고 구차해 엉성한 추리소설 한 편을 읽은 느낌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간단하게 자신의 휴대전화에 있는 댓글 조작범들과 주고받은 문자 내용을 모두 공개하면 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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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회동’ 소원성취한 洪, 5가지 요구 사항은?

'단독 회동' 소원성취한 洪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 방송 : YTN 뉴스나이트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이현종 / 문화일보 논설위원, 최진봉 / 성공회대 교수, 김광삼 / 변호사 ◇ 앵커 : 홍준표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서 직접 요구한 다섯 가지 저희가 그래픽으로 정리를 해 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단계적 핵폐기 불가하고 단계적 핵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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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영상] 홍준표, 꿈은 이루어진다!

[팔팔영상] 홍준표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文 대통령과 ‘1 on 1’ 원했던 홍 준 표 [홍준표 / 자유한국당 대표 (2017.9 송파우체국 방문) : 열 명 불러놓고 사단장 사열하듯이 사열하겠다는 거잖아요. 정치쇼 하겠다는 것밖에 안 돼요. 꼭 할 이야기 있으면 야당한테 당부할 이야기 있으면 1 대 1로 불러라 이거야. 그런 식으로 쇼하는데 야당이 왜 들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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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상화 합의 실패…대정부질문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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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여야 원내대표의 마라톤협상에도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4월 임시국회 파행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예정된 대정부질문이 열리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조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첫 본회의부터 파행으로 시작한 4월 임시국회, 여야 원내대표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추가경정예산 시정연설이 예정된 어제 오전부터 쟁점 사안을 두고 협상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오후까지 이어진 협상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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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상화 합의 실패…대정부질문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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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여야 원내대표의 마라톤협상에도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4월 임시국회 파행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예정된 대정부질문이 열리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조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첫 본회의부터 파행으로 시작한 4월 임시국회, 여야 원내대표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추가경정예산 시정연설이 예정된 어제 오전부터 쟁점 사안을 두고 협상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오후까지 이어진 협상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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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방송법·김기식 정면 충돌…국회 정상화 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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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4월 임시국회가 1주일째 개점휴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당은 쟁점 법안인 방송법 개정과 관련해 곧바로 협상에 나서자고 제안했지만, 야당은 방송법은 물론,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을 두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당장 내일로 예정된 시정연설부터 파행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조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쟁점 법안인 방송법 개정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의 마찰로 첫 본회의부터 무산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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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한국당, 국민과 맞서면 민심에 탄핵될 것”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민주평화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에 대해 비판하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향해 막말로 국민과 맞서면 민심에 탄핵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최경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박 전 대통령과 한몸인 자유한국당은 무책임하고 오만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 대변인은 홍준표 대표가 ‘단돈 1원도 받지 않고 징역 24년을 받았다’, ‘공주를 마녀로 만들었다’는 막말을 해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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