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연립여당 압승, ‘개헌 발의’ 의석수 확보

日 연립여당 압승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어제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연립여당이 단독 개헌 발의 의석수를 확보했습니다. 아베 신조 총리의 개헌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는데요,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웅래 기자! 아직 개표가 끝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단독 개헌 발의선을 넘어선 건가요? [기자] 전체 의석 수 가운데 아직 10석 정도의 주인이 나오지 않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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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연립여당 압승, ‘개헌 발의’ 의석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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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어제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연립여당이 단독 개헌 발의 의석수를 확보했습니다. 아베 신조 총리의 개헌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는데요,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웅래 기자! 아직 개표가 끝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단독 개헌 발의선을 넘어선 건가요? [기자] 전체 의석 수 가운데 아직 10석 정도의 주인이 나오지 않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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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암살 관련 기밀문서 다음 주 공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암살 관련 기밀문서 수천 건이 다음 주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난 1992년 제정된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기록수집법’이 관련 문서 공개 시한을 2017년 10월 26일로 규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와 관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오랫동안 기밀로 분류됐던 JFK 파일들의 개봉을 허용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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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암살 관련 기밀문서 다음 주 공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암살 관련 기밀문서 수천 건이 다음 주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난 1992년 제정된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기록수집법’이 관련 문서 공개 시한을 2017년 10월 26일로 규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와 관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오랫동안 기밀로 분류됐던 JFK 파일들의 개봉을 허용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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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총선 우파 정당 승리…재벌 총리 예고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재벌인 안드레이 바비스가 이끄는 긍정당이 체코 총선에서 승리했습니다. 중도우파로 실용주의를 표방하는 긍정당은 개표가 73% 진행된 가운데 득표율 30.87%를 보이며 사실상 승리를 확정했고, 바비스 긍정당 대표는 차기 총리직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체코의 두 번째 거부인 바비스는 2014년 총선에서 부패 척결을 내세우며 긍정당을 제2당으로 올려놓았고, 재무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현재 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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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칸 카불 자폭공격…군인 15명 사망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자폭 공격으로 군 간부 후보생 15명이 숨졌다고 아프가니스탄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미니버스가 사관학교를 막 벗어났을 때 자폭 공격이 있었다면서 간부 후보생 15명이 순직하고 4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격은 전날 카불 사원에서 자폭 공격이 발생해 72명이 숨진 지 하루도 안 돼 일어난 것입니다. 아직 이번 테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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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017 재정적자 4년 만에 최대 폭 증가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국의 2017 회계연도 재정적자가 4년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트럼프 대통령이 추구하는 대규모 감세안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 재무부는 지난 9월 종료된 2017 회계연도 미 재정적자는 전년 대비 800억 달러 증가한 6천660억 달러, 우리 돈 754조 2천45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3년 이후 최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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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 “와인스틴 한 짓 알고 있어…여친도 당해”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국 컬트영화 선구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상습적인 성추행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습니다. 타란티노 감독은 현지 시간 19일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제삼자를 통해 전해 들은 게 아니라며 그가 이런 일을 여러 차례 한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들은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와인스틴과 작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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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성폭력 피해자”… ‘미 투’ 캠페인 확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의 성 추문 논란으로 SNS에서 성폭행 경험을 털어놓는 ‘미 투 캠페인’이 불이 붙었습니다. 이종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할리우드 거물 영화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추행 사건이 미국 연예계를 흔들면서 성폭력 고발 캠페인 ‘미 투’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영화배우 앨리사 밀라노는 “당신이 성폭력 피해를 봤거나 성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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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외교장관들 “이란 핵 합의 지켜라” 촉구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유럽연합, EU 회원국의 외교 장관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핵 합의에 ‘불인정’을 선언한 것과 관련해 미국 의회에 이란과의 핵 합의를 지켜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EU 외교 장관들은 현지 시각 16일 오전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EU 외교이사회에 참석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외교장관은 미국 의회가 이란과의 핵 합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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