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문가 “북한 화성-14형, 이란 로켓과 같은 엔진 사용”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북한이 발사한 화성-14형이 이란의 엔진 기술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미국의 비확산문제 전문가에 의해 제기됐다고 교도통신이 어제(31일) 보도했습니다. 제프리 루이스 미국 미들버리 국제학연구소 비확산연구센터 연구원은 어제 일본 도쿄에서 열린 강연에서 북한이 공개한 영상을 분석한 결과 화성-14형의 2단에 이란의 위성 로켓 사피르와 같은 종류의 엔진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루이스 연구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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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안부두서 바다에 빠진 60대 남성 구조…의식 없어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어제 저녁 7시 50분쯤 인천 연안부두의 잔교 위에서 6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바다로 뛰어내렸다는 신고를 받고 해경이 출동했습니다. 바다에 빠진 남성은 53살 이 모 씨 등 3명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이 남성의 맥박은 돌아왔지만 의식은 여전히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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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각 소집해놓고 “북한문제 해결될 것”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계속되는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해 “북한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존 켈리 신임 백악관 비서실장의 취임에 맞춰 백악관에 내각을 모두 불러 연 회의에서 “우리는 북한(문제)을 해결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북한이 최근 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을 두 번째로 시험 발사 했는데도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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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리우 구하기’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을 것”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이 심각한 재정난과 치안악화로 고심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주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테메르 대통령은 리우 주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것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연방정부는 리우 주 정부에 230억 헤알(약 8조2천억 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방정부는 지난 28일부터 리우 시에 8천5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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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몽블랑 등반하던 한국인 1명 실종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프랑스 알프스산맥의 몽블랑 산을 등반하던 30대 초반 한국인 남성이 실종돼 산악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주프랑스한국대사관은 현지시간 30일 저녁 프랑스 오트사부아 지방의 샤모니몽블랑 인근 고산 지대에서 알프스산맥의 몽블랑 산을 등반하던 한국 국적 남성 이모 씨가 실종돼 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실종된 이 씨와 또 다른 이모 씨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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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수상 극작가 겸 배우 샘 셰퍼드 73세로 별세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국 배우이자 퓰리처상을 받은 극작가 샘 셰퍼드가 73세로 별세했습니다. 가족 대변인에 따르면 셰퍼드는 루게릭병과 연관된 합병 증세로 지난 27일 미국 켄터키에 있는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셰퍼드는 1979년 ‘매장된 아이’라는 희곡 작품으로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트루웨스트’, ‘풀포러브’의 작가이기도 합니다. 또 1983년 ‘필사의 도전’이라는 영화로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 후보에 올랐고 1984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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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차량 돌진…다친 사람은 없어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부산 강서경찰서는 음주운전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46살 홍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 씨는 어제(31일) 오후 2시 반쯤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로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몰던 차량으로 두 차례나 돌진해 사무실 건물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홍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22%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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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플로리다주에 열대폭풍 상륙…비상사태 선포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국 플로리다 주에 열대폭풍 ‘에밀리’가 상륙해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미 기상당국과 언론에 따르면 릭 스콧 플로리다 지사는 현지시간 31일 아침 주내 31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번 열대폭풍은 오전 플로리다 반도에 상륙해 내륙을 관통하면서 주 전역을 휩쓸고 지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플로리다는 67개 카운티로 이뤄져 있으며 비상사태는 중부와 남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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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보행자 덮쳐…3명 경상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어젯(31일)밤 11시 10분쯤 48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량이 빗길에 커브길을 돌다가 인도를 침범해 보행자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51살 김 모 씨 등 3명은 발등과 허리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박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88%로 면허취소수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상우 기자 ideavator@sbs.co.kr] ☞ [나도펀딩] 마다가스카르 낭만닥터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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