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신생아 3명만 검사…’그람음성균’ 감염 의심”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보건당국이 숨진 신생아 4명 가운데 3명에게서 세균 감염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부검을 위해 숨진 아기들은 상자에 담긴 채 국과수로 옮겨졌는데, 상자를 끌어안은 부모들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홍순준 기자입니다. <기자> 질병관리본부는 숨진 신생아 4명 가운데 3명에 대해 사망 전 시행한 혈액배양 검사 결과 모두에게서 ‘그람음성균’ 중 하나에 감염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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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태극 문양까지 준비한 中”…靑 ‘국빈 홀대론’ 적극 반박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 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 임광기 SBS 논설위원 ———————————————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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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폭설로 교통 통제·항공기 결항…험난한 출근길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새벽부터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일부 도로의 교통이 통제되고 항공기 결항과 지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남의 한 대로에서는 차량 화재까지 일어나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정우 기자입니다. <기자> 도로 한복판에 멈춰선 검은색 승용차 앞부분에서 시뻘건 불길과 함께 연기가 치솟습니다. 강남구 테헤란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 난 것은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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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서 신생아 4명 잇따라 사망…부검·역학조사 실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오늘(17일) 8시 뉴스는 가슴 아픈 소식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어젯밤 서울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병원 측은 자체적으로 사망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다고 밝혔고 내일 부검이 실시됩니다. 권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화여대 부속 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어젯밤 9시 반부터 4명의 아기들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모두 태내 25주에서 34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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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서 신생아 4명 잇따라 사망…부검·역학조사 실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오늘(17일) 8시 뉴스는 가슴 아픈 소식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어젯밤 서울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병원 측은 자체적으로 사망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다고 밝혔고 내일 부검이 실시됩니다. 권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화여대 부속 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어젯밤 9시 반부터 4명의 아기들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모두 태내 25주에서 34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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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8개월간 매출 10만 원”…보증금까지 떼이는 사후 면세점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외국인이 ‘사후 면세점’에서 물건을 사면 출국할 때 물건값에 포함된 세금 일부를 돌려받습니다. 이런 사후 면세점 설립에 이렇다 할 제한이 없다 보니까 전국에 1만 7천여 곳으로 5년 새 5배 넘게 늘었습니다. 경쟁은 치열해지는데 외국인 관광객은 감소하면서 문 닫는 곳이 생겼고 입점했던 점포들도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박찬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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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정체 밝혀라”…美 국방부, ‘비밀 프로젝트’ 첫 인정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국 국방부가 5년 전까지 미확인비행물체, UFO에 대한 비밀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국방부는 현재는 UFO 연구를 중단했다고 밝혔지만 뉴욕타임즈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지원만 중단됐을 뿐 연구는 최근까지도 계속됐다고 전했습니다. ‘고등 항공우주 위협 식별프로그램’ (Advanced Aerospace Threat Identification Program)으로 이름 붙여진 UFO 연구 프로젝트는 2007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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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좌파 노동자당 “부패재판 관계없이 대선 후보는 룰라”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브라질 좌파 노동자당이 내년 초로 예정된 부패혐의 재판 결과와 관계없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을 2018년 대선 후보로 내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노동자당의 글레이지 호프만 대표는 내년 1월 말에 열리는 부패혐의 2심 재판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룰라 전 대통령을 대선 후보로 등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호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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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최대 갑부 가문’ 아랍은행 회장 사우디서 구금”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요르단 최대 은행의 회장인 팔레스타인 출신 억만장자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구금됐습니다. 요르단 최대 여신기관인 아랍은행의 사비흐 알마스리 회장이 사우디 출장 중에 당국에 연행돼 심문을 받고 있다고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 등 중동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사우디 당국은 사실 여부 확인을 거부했습니다. 마스리는 팔레스타인 서안 지역 나블루스의 유명 상인 가문 출신으로, 사우디·요르단 국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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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소득 불평등 극단적 수준으로 커져…방치하면 파국”

세계 소득 불평등 극단적 수준으로 커져…방치하면 파국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소득분배를 연구하는 각국 학자 100여 명이 참여한 네트워크인 ‘세계 부와 소득 데이터베이스’는 현지시간 14일 ‘세계의 불평등 보고서’를 내고 “갈수록 빈부격차가 커지고 있으며 일부 국가는 ‘극단적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상위 1%밖에 안되는 7천600만 명의 부자가 1980~2016년 사이 늘어난 부 가운데 27%를 차지한 걸로 조사됐습니다. 부자들 사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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