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계속, 자외선 오존 조심…내일 제주도 장마 시작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월요일인 오늘(18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 수도권과 충청, 호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상태를 보일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에는 서울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자외선이 강하겠고 오존 농도도 짙은 곳이 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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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거래’ 없다는 대법관들…수사협조 제대로 될까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내일(18일) 본격 수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대법관 직접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인데 과연 수사가 제대로 이뤄질지 박원경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은 지난 금요일 입장문에서 검찰 수사에 협조하겠다면서도 재판 거래는 상상할 수 없다는 게 개인적 믿음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뒤이어 특별조사단장을 맡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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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표심 살펴보니…평화 통하고, 드루킹 안 통했다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2018 국민의 선택] <앵커>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이 마음을 정한 기준은 뭐였을까요? 방송 3사가 출구 조사할 때 심층 조사를 함께 실시했는데 여기에서 드러난 유권자들의 속마음을 민경호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기자> 먼저 표심을 정하는 가장 큰 기준을 물었습니다. 40.4%, 가장 많은 사람이 후보의 소속 정당을 꼽았습니다. 인물과 공약은 20%대였습니다. 여권의 악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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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표정 관리 들어갔네요”…러시아 ‘골 잔치’에 푸틴 대통령이 보인 반응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 영상 해당 부분 11분 25초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에서 개최국 러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완파했습니다. 러시아는 한국시간으로 15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5대 0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러시아는 이번 승리로 개최국 첫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면서 온 나라를 축제 분위기로 이끌었습니다. 이날 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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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pick] “너 여우 맞니?”…가정집 옥상에서 하품하며 일광욕 즐기는 야생 여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야생 여우 한 마리가 가정집 옥상에 누워 태평하게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2일, 영국 BBC 뉴스 등 외신들은 트위터에서 화제가 된 사진을 소개했습니다. 영국 배우 톰 벨은 최근 트위터에 야생 여우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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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로우회·콜사인 변경…北 싱가포르행 김정은 ‘보호’ 특급작전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악수하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 지난 12일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을 출발해 싱가포르에 도착하는 일정의 일부가 미 언론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늘(15일) 북한이 김 위원장의 싱가포르 방문에서 극도의 보안과 연막작전으로 “최고지도자의 안전에 집착을 보였다”며 뒷얘기를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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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월드컵 개막전 전반 종료…러시아 2-0 사우디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현지시간 14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에서 개최국 러시아가 2-0으로 사우디에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러시아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유리 가진스키는 전반 12분 코너킥 상황에서 알렉산드르 골로빈이 페널티지역 왼쪽 부근에서 크로스를 올린 것을 골 지역 오른쪽에서 번쩍 솟아오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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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식 공연한 로비 윌리엄스 ‘가운뎃손가락 욕설’ 논란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 공연에 나선 영국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가 카메라를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쳐드는 장면이 중계화면에 잡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윌리엄스는 현지시간 14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개막전에 앞서 그라운드에 나와 ‘필'(Feel), ‘에인절스'(Angels) 등 히트곡을 부르며 루즈니키 스타디움의 열기를 한껏 달궜습니다. 그러나 그는 마지막 노래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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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美주한대사 지명자 “한미동맹, 세계 평화·안정의 기둥”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는 “한미동맹은 광범위한 국제적 우선 사항들에 대한 긴밀한 공조를 이어오며 지난 65년간 인도 태평양 지역과 전 세계에서 평화와 안정의 기둥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습니다. 해리스 지명자는 미국 상원 외교위의 인준청문회에 제출한 서면답변에서 “미국은 한국보다 더 좋은 친구와 파트너, 동맹을 찾을 수 없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대중 강경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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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북핵 위협 계속 우려해야…한미훈련 중단은 지지'”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가 상원 외교위 인사청문회에서 미국은 북한으로부터의 핵 위협을 계속 우려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해리스 지명자의 이 발언은 ‘북한으로부터의 핵 위협은 없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과 배치되는 것이라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뒤 올린 트위터 글에서 “더이상 북한으로부터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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