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장애인 위한 영화관 자막장비 의무화 법안 발의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청각장애인 등의 영화관람 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도록 자막장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영화 제작업자와 배급업자가 폐쇄자막(모든 음성 내용을 실시간으로 문자 자막으로 표기하는 서비스), 수어(手語) 통역, 화면해설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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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혁, 전자 담뱃갑에 유해성분 함량 표시 의무화법 발의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15일(오늘) 일반담배와 마찬가지로 궐련형 전자담배의 담뱃갑에도 유해성분 함량 표시를 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의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배 1개비의 연기에 포함된 주요 성분과 그 함유량을 담배 포장지 및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광고에 표시해야 한다’는 현행법에서 ‘연기’ 부분을 ‘연기 또는 증기’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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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도로 범위, 아파트 단지 내로 확대해야”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재호 의원은 15일(오늘) 도로의 범위를 아파트 단지 내 도로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아파트 단지 내 도로는 사유지로 규정돼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통행로 안전시설 설치는 의무사항이 아니며,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인 ‘보도 침범’에도 해당하지 않아 가해자 처벌이 어렵다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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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도로 범위, 아파트 단지 내로 확대해야”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재호 의원은 15일(오늘) 도로의 범위를 아파트 단지 내 도로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아파트 단지 내 도로는 사유지로 규정돼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통행로 안전시설 설치는 의무사항이 아니며,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인 ‘보도 침범’에도 해당하지 않아 가해자 처벌이 어렵다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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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 출마 선언…“문재인 충남 공약 실현할 것”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5일(오늘) “중앙정부의 균형발전 로드맵에 충청권 발전전략이 강화되도록 할 것”이라며 6·13 지방선거 충남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한중 해저터널 건설이 문재인 정부의 장기 국책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하고,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사업도 조기에 추진할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충남도민께 약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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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평창올림픽 테러 대책본부 가동…의심 외국인 입국금지”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국가정보원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안전 개최를 위해 대 테러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테러 연계가 의심되는 외국인 3만 6천여 명의 입국을 금지했다고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은 5일(오늘) 국정원 업무보고 뒤 브리핑에서 “평창 올림픽 대 테러 안전 대책을 위해 국정원이 지난달 29일부로 17개 기관으로 구성된 대테러 안전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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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어린이집 방문…‘보육·저출산’ 해법 모색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5일(오늘)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어린이집을 방문, 보육 및 저출산 문제와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날 방문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국당 의원들이 동행한다. 한국당은 ‘생활정치’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저출산 문제 해소 방안은 물론, 돌봄과 육아를 개인이 아닌 국가적으로 해결하는 정책 방안을 모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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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어린이집 방문…‘보육·저출산’ 해법 모색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5일(오늘)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어린이집을 방문, 보육 및 저출산 문제와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날 방문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국당 의원들이 동행한다. 한국당은 ‘생활정치’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저출산 문제 해소 방안은 물론, 돌봄과 육아를 개인이 아닌 국가적으로 해결하는 정책 방안을 모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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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8일 행사 시비할 권리 누구도 없어”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북한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하루 전날인 8일 이른바 ‘건군절’을 맞아 개최 예정인 열병식에 대해 3일 “누구도 시야비야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3일) ‘동족의 대사에 대해 횡설수설하는 주제넘고 파렴치한 수작질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는 제목의 개인 논평에서 건군절 기념행사는 “조선인민군의 창건일을 의의깊게 경축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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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특활비 의혹 또 제기 “MB, 대선 당락 뒤집힐 수 있었다”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정두언 전 의원은 2일(오늘) 이명박(MB)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과 관련해 “(대선에서) 당락이 뒤집힐 수 있는 일이 있었다”며 특수활동비가 대선 과정에서 유용됐을 가능성을 또다시 제기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그런 일도 치르셨는데 지금 드러나고 있는 일에 대해 국민도 대강 감이 잡히지 않나”라면서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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