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원 외교위원장, 트럼프 관세폭탄 정책에 “권한남용” 제동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밥 코커(공화·테네시) 미국 상원 외교위원장이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 정책에 대해 권한 남용이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코커 위원장은 미국 CBS 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관세 실행 권한의 광범위한 사용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 상원의원을 본 적이 없다”며 대통령의 관세부과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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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에르도안 ‘술탄 등극’ 유력…“60% 개표 기준 56% 득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공식적인 ‘술탄’ 등극을 눈앞에 뒀습니다. 터키 최고선거관리위원회(YSK)는 24일(현지시간) 대통령선거 개표가 60% 진행된 현재 에르도안 대통령이 55.88%를 득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제1 야당 ‘공화인민당'(CHP)의 무하렘 인제 후보는 29% 득표에 그쳤습니다. 이런 추세로 개표가 진행된다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결선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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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에르도안 ‘술탄 등극’ 유력…“60% 개표 기준 56% 득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공식적인 ‘술탄’ 등극을 눈앞에 뒀습니다. 터키 최고선거관리위원회(YSK)는 24일(현지시간) 대통령선거 개표가 60% 진행된 현재 에르도안 대통령이 55.88%를 득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제1 야당 ‘공화인민당'(CHP)의 무하렘 인제 후보는 29% 득표에 그쳤습니다. 이런 추세로 개표가 진행된다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결선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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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마나우스시에 베네수엘라인 난민 신청 급증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방문할 예정인 브라질 북부 마나우스 시에서 베네수엘라인들의 난민 신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24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마나우스 시에 체류 중인 베네수엘라인 가운데 올해 1∼4월에만 3,500여 명이 난민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한 해 동안의 난민 신청 건수인 2,780건을 넘어선 수치입니다. 마나우스 시내 공립학교에 등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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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미국내 태양광 제조시설 10여곳 문 닫기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전체 인력의 9%를 감축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테슬라의 태양광 부문 자회사 솔라시티가 미국 내 9개 주에 있는 태양광 설비 제조시설 10여 곳을 폐쇄하기로 했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솔라시티는 테슬라가 2년 전 26억 달러(약 2조9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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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시리아 난민, 안전한 상황에서 돌려보내야”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레바논을 방문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22일(현지시간) 내전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난민들을 함부로 고국으로 돌려보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사드 하리리 레바논 총리와 회담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시리아가 난민이 돌아갈 수 있는 정치적 해결책을 찾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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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22일부터 美 제품에 보복관세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유럽연합(EU)은 미국의 EU산 철강·알루미늄 제품 관세 부과에 맞서 오는 22일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부과되는 EU의 보복관세 규모는 28억 유로, 한화 3조6천억원 상당으로, 미국이 EU산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와 비슷한 규모입니다. EU 28개 회원국은 당초 다음달부터 미국산 제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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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미국, 무역전쟁 고집하면 끝까지 맞설 것”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국 백악관이 미중 무역전쟁에서 중국이 잃을 게 더 많다며 정면 대결 의지를 재확인하자 중국 정부도 끝까지 맞서겠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20일) 정례 브리핑에서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이 19일(현지시간) 미중 무역 갈등과 관련해 “중국이 잃을 게 더 많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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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미국, 무역전쟁 고집하면 끝까지 맞설 것”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국 백악관이 미중 무역전쟁에서 중국이 잃을 게 더 많다며 정면 대결 의지를 재확인하자 중국 정부도 끝까지 맞서겠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20일) 정례 브리핑에서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이 19일(현지시간) 미중 무역 갈등과 관련해 “중국이 잃을 게 더 많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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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미 전 대통령, 밀입국자-자녀 분리수용 비판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적발된 밀입국자와 미성년 자녀를 분리 수용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무관용 정책’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아버지의 날에 나는 국경에서 부모로부터 분리된 수천 명의 아이를 생각하고 있다”면서 “이 아이들은 협상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부인인 힐러리 전 국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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