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사건’ 본조사 결정 다음주로…재조사 시 초점은?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논의 시간 부족해 결론 발표 한 주 미뤄 재조사 시 ‘조선일보 관계자’ 축소 수사 집중 확인할 듯 [앵커] 배우인 고 장자연씨의 성폭력 피해 사건을 비롯해 과거 검찰 수사에 문제가 있었던 5개 사건들을 재조사할지 결정하기 위한 회의가 오늘(25일) 법무부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오늘 장자연씨 사건의 재조사 여부가 정해질지 관심을 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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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논두렁 시계 보도 배후는 원세훈…망신 주자며 일 꾸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인규, ‘논두렁 시계 보도’ 책임 다시 부인 “원세훈, 망신 주자며 일 꾸며…검찰은 거절” 주장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를 지휘했던 이인규 당시 대검찰청 중수부장이 이른바 ‘논두렁 시계’ 보도에 대해 검찰의 책임이 없다는 주장을 다시 한번 내놨습니다. 그러면서 화살을 당시 국정원 쪽으로 돌렸습니다. 해당 보도의 배후에는 국정원이 있었다면서, 원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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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논두렁 시계 보도 배후는 원세훈…망신 주자며 일 꾸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인규, ‘논두렁 시계 보도’ 책임 다시 부인 “원세훈, 망신 주자며 일 꾸며…검찰은 거절” 주장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를 지휘했던 이인규 당시 대검찰청 중수부장이 이른바 ‘논두렁 시계’ 보도에 대해 검찰의 책임이 없다는 주장을 다시 한번 내놨습니다. 그러면서 화살을 당시 국정원 쪽으로 돌렸습니다. 해당 보도의 배후에는 국정원이 있었다면서, 원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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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는 국정원” vs “취재원은 대검” 보도 경위 진실게임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SBS, 법적대응 예고…임채진 전 총장은 말 아껴 [앵커] 이인규 전 중수부장은 ‘이메일 입장문’에서 자신의 주장과 관련한 구체적인 실명과 정황을 추가로 공개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논두렁 시계 보도’를 했던 SBS는 보도 배후에 국정원이 있다는 이 전 중수부장의 주장으로 명예가 훼손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당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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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여름에 자폐 증세…국내 유일 북극곰 ‘통키’ 영국으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우리나라에 사는 북극곰, 딱 1마리가 있습니다. 24살이고 이름은 ‘통키’입니다. 북극곰에게 한국의 여름과 좁은 우리는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겠지요. 자폐 증세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이제라도 좀 편히 지낼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는 11월이면 생태 조건이 맞는 환경을 찾아서 영국으로 떠납니다. 강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 하얀 몸에 낀 푸른 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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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는 검찰이” vs “허울뿐인 통제권”…검·경 모두 ‘불만’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이번 조정안을 두고 경찰 내부에서는 겉으로만 재량권이 확대됐을 뿐 검찰의 권한이 줄어드는 것은 없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반대로 검찰에서는 수사 지휘권 폐지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두 조직이 서로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것인데, 밥그릇 싸움이 여전하다는 지적과 함께 국민 입장에서 사안에 접근해야 한다는 지적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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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외 다른 선수도 때려”…조재범 전 코치 영장 신청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여자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를 폭행해 수사를 받고 있는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가 다른 선수들도 폭행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조 전 코치에 대해서 상습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상화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상습 상해 혐의로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코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심석희 선수 폭행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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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여행 가서 아파트 숙박? ‘불법’…주민 피해 커져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여행 갈 때, 숙박 공유사이트 이용하시죠. 숙소로 아파트가 인기라는데 이건 불법입니다. 관련법이 아직이고 단속도 잘 안 되니, 애꿎은 주민들만 피해 보고 있습니다. 조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유명 숙박 공유사이트입니다. 속초를 검색해봤습니다. 넓고 깔끔해 보이는 아파트를 선택했습니다. [아파트 주인 : 칫솔 빼고 다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수건도 넉넉하게 6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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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몰고 미국 대사관 돌진한 공무원…전후 행적 의문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여성 가족부 공무원이 승용차를 몰고 주한 미국 대사관으로 돌진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이 공무원은 경찰에 체포된 뒤 “미국으로 망명을 떠나고 싶어 돌진했다”고 말했습니다. 동승자와 자리를 바꾼 게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태경 기자입니다. [기자] 승용차 한 대가 서울 세종로의 주한 미국 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심하게 찌그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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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무더운 현충일…영남 폭염주의보에 최고 33도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시청자 여러분, 오늘(6일)도 무더운 하루가 예상됩니다. JTBC 뉴스 아침&, 57분 날씨 정보로 시작하겠습니다. 현충일인 오늘 영남 지방과 강원 동해안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최고 33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의 기세가 강하겠습니다. 오전에는 곳곳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니까요. 오늘 야외 활동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대기불안정으로 일부 영남 내륙과 강원남부산지에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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