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 공개 극찬…비핵화 ‘통 큰 타결’ 의도?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서 “아주 열려있고 훌륭한 사람이다” 이렇게 극찬을 했습니다. 정상회담을 앞두고 상대를 존중하겠다는 것인데 북한의 핵무기를 없애는 비핵화에 이른바 통큰 타결을 하자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정효식 특파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곧 만날 것”이라며 칭찬을 쏟아냈습니다....
0

‘환경의학 대가’ 롬 교수가 경고한 ‘미세먼지의 위험성’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9·11 테러 먼지노출 구조대원 폐활량 32% 감소 7~8년 지나도 폐 기능 정상으로 회복 못 해 [앵커] 이번에는 이런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지, 그 심각성을 또 한번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환경의학의 대가로 불리는 뉴욕대 ‘윌리엄 롬’ 교수는 2001년 9.11 테러 당시 먼지에 노출된 10만명의 건강을 8년 동안 추적해서...
0

‘환경의학 대가’ 롬 교수가 경고한 ‘미세먼지의 위험성’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9·11 테러 먼지노출 구조대원 폐활량 32% 감소 7~8년 지나도 폐 기능 정상으로 회복 못 해 [앵커] 이번에는 이런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지, 그 심각성을 또 한번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환경의학의 대가로 불리는 뉴욕대 ‘윌리엄 롬’ 교수는 2001년 9.11 테러 당시 먼지에 노출된 10만명의 건강을 8년 동안 추적해서...
0

미 교도소서 재소자 집단폭력 사태…7명 사망·17명 부상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한 교도소에서 재소자 7명이 숨지고 17명이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재소자들이 흉기까지 휘두르면서 집단 싸움을 벌이면서 입니다. 부소현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폭력사태가 발생한 곳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비숍빌에 있는 리 교도소입니다. 현지시간 15일 오후 7시쯤에 시작된 집단 싸움은 이튿날 새벽 3시가 돼서야 겨우 진정됐습니다. [헨리 맥매스터/사우스캐롤라이나...
0

미 교도소서 재소자 집단폭력 사태…7명 사망·17명 부상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한 교도소에서 재소자 7명이 숨지고 17명이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재소자들이 흉기까지 휘두르면서 집단 싸움을 벌이면서 입니다. 부소현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폭력사태가 발생한 곳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비숍빌에 있는 리 교도소입니다. 현지시간 15일 오후 7시쯤에 시작된 집단 싸움은 이튿날 새벽 3시가 돼서야 겨우 진정됐습니다. [헨리 맥매스터/사우스캐롤라이나...
0

트럼프 “WTO, 중국에 특혜” 포문…중, ‘사드 보복식’ 반격?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미국과 중국이 무역 전쟁 중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무역기구, WTO가 중국에만 특혜를 준다며 비난했습니다. 미국의 추가 관세 검토에 중국은 미국의 대표적인 서비스 업종들을 반격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두 나라가 서로의 아킬레스건을 노리는 모양새입니다.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엄청난 경제 대국인 중국은 WTO에서 개발도상국으로 여겨져 굉장한 특전과 특혜를 받고...
0

[아침& 지금] ‘만델라 전 부인’ 위니 만델라, 81세로 사망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오늘(3일) 아침 새로 들어온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민주화의 상징입니다. 만델라 전 대통령의 전 부인 위니 만델라 여사가 별세했다는 소식입니다. 인종차별 정책에 반대한 운동에 함께 참여했던 정치적 동지였습니다. 보도국 연결합니다. 이재승 기자, 투병을 오래 해왔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넬슨 만델라의 전 부인입니다. 위니 마디키젤라-만델라 여사가 81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0

규슈 대규모 화산 폭발로 화산재 3천m 솟구쳐…접근 통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일본 남쪽 규슈에서 화산이 터지면서 화산재가 3000m까지 올라갔습니다. 항공편이 무더기 결항됐고 접근이 통제됐습니다. 이한주 기자입니다. [기자] 분화구에서 진회색의 화산재가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솟구치는 화산재가 하늘을 뒤덮으면서 밤낮 구분이 어렵습니다. 일본 규슈 미야자키 현과 가고시마 현에 걸친 1421m의 신모에다케 화산에서 대규모 폭발이 시작된 것은 6일 오후입니다. 2011년...
0

시진핑 장기집권의 길 터준 전인대…’임기 철폐’ 선언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어제(5일) 개막한 올해 중국의 전인대는 무엇보다 시진핑 주석 장기집권의 기반을 마련해줄 개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철저히 이를 부각시키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공식적으로 표결에 붙여집니다. 베이징 신경진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전국인민대표대회에 참석한 대표 2970명 앞에서 헌법 수정안이 소개됩니다. [왕천/중국 전인대 상무부위원장 : (국가주석) 연임은 두 회기를 초과하지...
0

LA 대마초 합법화…범죄 위험 노출된 한인타운 ‘불안감’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앵커] 미국 캘리포니아는 올해부터 기호용 대마초 판매가 합법화됐죠. 해외에서도 캘리포니아에는 한인이 가장 많이 삽니다. 대표적인 한인 타운인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마약과 술로 사건 사고가 많았기 때문에 대마초 확산이 범죄로 이어질까 긴장하고 있습니다. 부소현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기자] 코리아타운의 이 아파트에서 지난 달 50대 한인 남성이 총격을 당했습니다. 총에 맞은 남성은 마약...
0
게시물 선택
글+이미지
텍스트 에디터 사용가능
이미지
포토,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