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조명을 끌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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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한겨레21] 시각장애인이 출연하고 소리만으로 즐길 수 있는 ‘오디오형 뮤지컬’ <너의 목소리가 들려> 공연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내려놓고,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공연이 시작되자 객석과 무대의 조명이 모두 꺼졌다. 관객은 암흑 속 공연을 즐긴다. 시각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뮤지컬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11월28일 낮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기숙사 가온홀에서 공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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