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018 스마트시티즌’ 공모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환경, 교통, 안전, 생활평의, 에너지 등 5개 분야 수상작 제품화·사업화 지원..내달 19일까지 접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다음달 19일까지 ‘2018 부산 스마트시티즌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첨단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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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유시민 신간 독점 공개…베스트셀러 서비스 ‘강화’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카카오페이지가 베스트셀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이와 관련된 캠페인 ‘페이지를 펼치다’ 1탄으로 유시민 작가의 신간 ‘역사의 역사’를 디지털로 한 달 간 독점 공개하고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카카오가 25일 밝혔다. ‘역사의 역사’는 예약판매로만 인터넷서점 예스24 등에서 1위를 기록한 기대작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역사의 역사’ 디지털 독점 공개를 기념해 책의 한 챕터를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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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예멘 난민 심사 25일부터 본격 진행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법무부, 난민 심사 인력 보강…심사관 3명·통역관 2명 배치 심사기간 6~8개월 예상…제주도, 심사인력 추가보강 요청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제주=좌승훈기자] 법무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제주에 머물고 있는 예멘 난민 신청자 549명에 대한 난민 심사를 25일부터 본격 진행된다. 법무부는 이를 위해 아랍어 통역 직원 2명도 배치했다. 난민 신청 예멘인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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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환적항 싱가포르서 입지 높이는 현대상선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선적율 90%이상 채워 인도로.. 안전체계도 완벽 구축”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싱가포르·포트클랑(말레이시아)=성초롱 기자】 “올 스테이션 스텐바이” 지난 19일 오후 2시. 싱가포르항 케펠터미널에 정박된 현대상선 현대포스호에 출항 준비를 지시하는 홍태환 선장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홍 선장의 지령과 함께 22명의 선원을 정해진 위치로 분주히 이동했다. 20여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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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6000마리, 아마존에 주인과 동반출근하는 이유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면 업무능률이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이야기이지만, 미국에서는 이미 많은 기업들이 반려동물 친화정책을 펼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 소매 대기업 아마존(Amazon)에는 매일 6000마리의 반려견이 주인과 함께 출근한다. 많은 기업들은 특정 요일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는 것을 허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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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업계 지각변동… 롯데·신라·신세계 ‘3강체제’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3위 신세계, 인천공항 T1 2개 사업권 모두 획득 롯데 점유율 설립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하락 신세계, 1년간 임대료 3370억원 달해 우려 목소리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면세점업체 ‘트로이카 시대’가 본격화된다. 부동의 업계 1위였던 롯데의 점유율은 다소 하락하고 3위인 신세계 점유율이 크게 상승하면서 2위 신라면세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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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석패 아쉽지만… 편의점 매출 ‘쏠쏠’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2018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의 2차전이 열린 23일 우리나라는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지만 국민적 관심이 쏠리면서 편의점 매출은 크게 올랐다. 24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전날 16강 진출의 중요한 고비였던 멕시코와의 예선 2차전 경기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면서 편의점 매출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CU가 지난 23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주요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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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해외건설자 유예방침 나올까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다국적 컨소시엄 형태 공사 경쟁력·형평성 등 수주 발목.. 국민청원 등 보완책 요구 건설업계 “1~2년 유예하거나 정부 다른 대안책 마련 시급” 건설업계가 다음주 시행 예정인 ‘주52시간 근무제’ 적용에 ‘해외 건설 사업장’에 대한 적용 유예 및 보완책 마련을 요구한 가운데 정부 방침이 나올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30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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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해외건설자 유예방침 나올까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다국적 컨소시엄 형태 공사 경쟁력·형평성 등 수주 발목.. 국민청원 등 보완책 요구 건설업계 “1~2년 유예하거나 정부 다른 대안책 마련 시급” 건설업계가 다음주 시행 예정인 ‘주52시간 근무제’ 적용에 ‘해외 건설 사업장’에 대한 적용 유예 및 보완책 마련을 요구한 가운데 정부 방침이 나올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30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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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해외현장도 근무시간 단축”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오는 7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앞두고 GS건설이 다음 달부터 해외현장에서도 3개월 단위의 탄력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근무시간 단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GS건설은 “정부의 근로시간단축 계도 기간 방침과 관계없이 주 52시간 근로제를 예외 없이 전사적으로 준수키로 했다”며 “7월1일부터 해외사업장에 대해서도 전면 실시한다”고 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해외건설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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