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이상’ 정현, 단식 출전 여부 25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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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9위 정현(22·한국체대)이 클레이코트 시즌을 앞두고 발목 부상으로 고민이 깊어졌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정현 매니지먼트사인 IMG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오픈에 출전하고 있는 정현이 24일(현지시간) 복식 출전을 취소했고, 25일 단식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정현은 연습 도중 발목에 이상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정현의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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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 감독, 22년 만에 아스널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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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르센 벵거(69·프랑스) 감독이 올 시즌을 끝으로 22년 만에 아스널을 떠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벵거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벵거 감독은 ”구단과 상의 끝에 올 시즌을 끝으로 물러나는게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난 헌신적으로 노력을 해왔다”며 “팀을 특별하게 만든 선수, 스태프, 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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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축구대표팀, 2연속 월드컵 본선행…필리핀에 5-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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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여자축구대표팀이 사상 최초로 2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7일 요르단 암만의 암만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아시안컵 5-6위 결정전에서 필리핀에 5-0으로 대승을 거뒀다. 전반에 장슬기와 이민아의 연속골로 2-0으로 스코어를 벌린 한국은 후반 들어 임선주의 추가골에 조소현의 두 골을 더해 5점 차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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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기적의 골’로 유로파리그 4강행 결정…오스트리아 리그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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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황희찬(21)이 소속팀 잘츠부르크를 유로파리그(UEL) 4강으로 올려놨다. 탈락 위기에 몰렸던 상황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으며 상대팀을 제쳤다. 잘츠부르크의 UEL 4강 진출은 팀은 물론 소속된 오스트리아 리그 최초 기록이다. 잘츠부르크는 13일 오전 4시 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위치한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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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호날두가 끝냈다…레알, 유벤투스 꺾고 챔스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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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페인 프로축구 강호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8시즌 연속 유럽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레알은 12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유벤투스(이탈리아)와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1-3으로 졌다. 하지만 앞선 1차전 전적을 묶어 합계 4-3으로 한 골 차로 앞서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레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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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대표팀, 한일전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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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우세한 경기 펼치고도 0-0무 4강행 여부는 베트남전에 달려 1~5위는 월드컵 본선행 확정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이 한일전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10일 요르단 암만의 암만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무득점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강한 압박과 패스워크를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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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먼지로 더러워진 채태인 유니폼…지금 롯데에 필요한 ‘투혼’

흙먼지로 더러워진 채태인 유니폼...지금 롯데에 필요한 '투혼'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최선참의 유니폼이 흙먼지로 더러워졌다. 두 번이나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감행한 채태인의 투혼이 롯데를 살렸다. 채태인은 1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서 7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기습번트를 감행했다. 넥센이 왼손 타자인 채태인 맞춤 수비시프트를 걸었기 때문이다. 채태인은 “평소 번트를 잘 하지 않지만, 시프트가 걸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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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보다 어렵다는 양궁-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올림픽 메달보다 어렵다는 양궁-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양궁 최종 평가전 12~16일 진천에서 열려 남녀 상위 4명, 자카르타 AG 출전권 획득 쇼트트랙은 15일까지 1·2차 선발전 개최 최민정-심석희-김아랑-임효준 등 출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이 세계 최강을 지키고 있는 양궁과 쇼트트랙엔 공통점이 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것이다. 천하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도 살 떨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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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보다 어렵다는 양궁-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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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양궁 최종 평가전 12~16일 진천에서 열려 남녀 상위 4명, 자카르타 AG 출전권 획득 쇼트트랙은 15일까지 1·2차 선발전 개최 최민정-심석희-김아랑-임효준 등 출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이 세계 최강을 지키고 있는 양궁과 쇼트트랙엔 공통점이 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것이다. 천하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도 살 떨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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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활약 오타니에 사과한 美 기자, “미안하다 당신을 오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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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미안하다. 당신 덕분에 정규 시즌 시작 전 선수 판단에 대한 교훈을 얻게 됐다.”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담당하는 미 야후스포츠의 기자 제프 파산은 9일(현지시간) 공개한 칼럼에서 이같이 글을 적었다. 그가 미안함을 표시한 사람은 바로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다. 최근 MLB에서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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