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기사 9만건 작업 … 네이버에 뜨면 ‘메인 확보’ 표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최순실 사태 직후 드루킹 행적 국정농단 의혹 나오자 김경수 만나 블로그에 “노무현의 칼 될 것” 올려 최측근 초뽀의 USB 속 엑셀파일엔 기사 제목에 활동사항등 상세 기록 ‘드루킹’ 김동원(49·구속기소·사진)씨가 김경수(현 경남지사 후보)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접촉한 2016년 9월 20일께는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이 커지던 시기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 측근 최순실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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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기사 9만건 작업 … 네이버에 뜨면 ‘메인 확보’ 표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최순실 사태 직후 드루킹 행적 국정농단 의혹 나오자 김경수 만나 블로그에 “노무현의 칼 될 것” 올려 최측근 초뽀의 USB 속 엑셀파일엔 기사 제목에 활동사항등 상세 기록 ‘드루킹’ 김동원(49·구속기소·사진)씨가 김경수(현 경남지사 후보)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접촉한 2016년 9월 20일께는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이 커지던 시기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 측근 최순실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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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경공모 핵심 7~8명 영장 또 반려 … 경찰과 다시 신경전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경찰 “검찰이 수사 지연시킨다” 검찰 “오류 많아 보완 요구한 것”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과 이를 지휘하는 검찰이 영장 청구 여부를 놓고 또다시 신경전을 벌였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최근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핵심 회원 7~8명에 대해 신청한 주거지·차량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 수사팀이 반려한 직후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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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대선 직전 경공모 8억 조사 검찰에 자료 넘겨”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당시 검찰 부실 수사 논란 커져 지난해 대통령 선거 나흘 전 김동원(49·필명 드루킹)씨 등 2명을 수사의뢰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조치 내용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해당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검찰의 수사 부실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진상조사단’ 단장인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은 24일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 앞에서 열린 비상 의원총회에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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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올해 지방선거는 정봉주-김어준이 말아먹게 생겼다”

진중권 “올해 지방선거는 정봉주-김어준이 말아먹게 생겼다”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2012년 총선은 김용민이 말아먹더니 올해 지방선거는 정봉주-김어준이 말아먹게 생겼다”고 말했다. 진 교수는 24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댓글 조작 사건인 일명 ‘드루킹 사건’에 대해 “전형적인 음모론”이라고말했다. 그는 “파주의 ‘산채’라는 곳에 모인 수십명의 오타쿠들이 대한민국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게 말이 되나”면서 “그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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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국가유공자 ‘금융?취업?주거’ 등 지원…내달부터 복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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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가보훈처가 생계가 곤란한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을 위해 금융지원 확대와 중상이자 취업촉진 등을 담은 법률 개정안을 완료하고, 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4일 보훈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련 법률 및 시행령’ 등 모두 10개 법률 개정안을 완료했다. 보훈처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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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국가유공자 ‘금융?취업?주거’ 등 지원…내달부터 복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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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가보훈처가 생계가 곤란한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을 위해 금융지원 확대와 중상이자 취업촉진 등을 담은 법률 개정안을 완료하고, 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4일 보훈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련 법률 및 시행령’ 등 모두 10개 법률 개정안을 완료했다. 보훈처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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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늘도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

[사진] 오늘도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돌풍이 불고 비가 내린 23일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비바람을 맞으며 걷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서울 망원동의 최대 순간 풍속이 초속 13.1m를 기록하는 등 강한 바람이 불었다. 이번 비는 24일 오전 서쪽 지역부터 차차 그칠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우상조 기자 ▶모바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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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중앙] 서평 쓰고 책 선물 받자

[소년중앙] 서평 쓰고 책 선물 받자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번 주는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부터 컴퓨터, 미래 세상 관련 지식까지 다양하게 모았습니다. 이 중에서 여러분의 마음에 든 책은 무엇인가요? 정리= 강민혜 기자 kang.minhye@joongang.co.kr 『그들도 아이였다』 김은우 글, 비올라 그림, 184쪽, 마음이음, 1만3500원 재미있게도 성공한 사람 중에는 큰 야망을 품었던 사람이 생각보다 적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설립한 빌 게이츠는 정보통신 기술(IT)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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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과 ‘시그널’ 오간 김경수, 보좌관 500만원도 모르쇠

드루킹과 ‘시그널’ 오간 김경수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하나둘 드러나는 드루킹 연결고리 보좌관이 개인적으로 빌렸다지만 돈 언급하며 인사청탁 협박 드러나 드루킹 구속되자 뒤늦게 돌려줘 스노든 쓰는 ‘시그널’로 50회 문자 왜 강력한 보안 필요했는지 의문 URL 보내고 경인선 게시물 공유도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될수록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드루킹 김동원(49)씨의 연결고리도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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