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10% 더 받아… 맞벌이 가구 230만원→2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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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내년에는 저소득 취약 계층과 어린아이를 둔 가정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우선 근로장려금(EITC)을 10%가량 추가로 지급한다. 근로장려금은 근로 의욕을 북돋고 소득 양극화를 완화하기 위해 일하는 저소득층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는 연간 최대 지급액이 1인 가구의 경우 77만원이지만 내년에는 85만원으로 늘어난다. 외벌이 가구는 185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맞벌이 가구는 23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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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경단녀 재고용하면 稅혜택 750만원→3400만원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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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정부가 2일 발표한 ‘2017년 세법개정안’은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전체 고용의 88%가량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이 많이 담겼다. 고용 창출 효과가 큰 중소기업의 세금을 한시적으로 깎아줘 일자리 수를 늘리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한번 채용하고 나면 기업 사정이 나빠져도 해고가 어려운 우리나라 현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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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유전자만 싹둑, 심장병 대물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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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한·미(韓·美) 과학자들이 인간 배아(수정란)에서 유전병을 일으키는 돌연변이 유전자만 골라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질병 유전자가 정상 유전자로 교정된 걸 확인한 뒤 수정란을 폐기했기 때문에 유전자가 바뀐 아기가 실제로 탄생하지는 않았다.과학계는 수정란 단계에서 돌연변이 유전자를 없앨 수 있음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난치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전자의 대물림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길이 열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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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채용 中企에 1명당 2000만원씩 법인세 깎아준다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내년부터 중소기업이 청년 정규직 고용을 1명 늘릴 때마다 2년간 2000만원(중견기업은 1400만원)의 법인세를 감면받는다. 지금은 청년 정규직 고용에 대해 1년 동안만 1000만원(중견기업은 700만원)의 세금을 깎아주는데, 이런 세금 감면이 2년으로 연장되는 것이다. 또 일하는 저소득 가구에 지원되는 근로장려금(EITC)은 1인 가구 기준으로 77만원에서 85만원으로 10%가량 인상된다. 홑벌이 가구(185만원→200만원)와 맞벌이 가구(230만원→250만원) 근로장려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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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3중 자물쇠’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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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정부가 쓸 수 있는 대책이 총망라됐다.”(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서울에서는 사실상 집을 사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 같다.”(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 정부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다. 2002년 이후 15년 만에 서울 25개 구(區) 전역을 한꺼번에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했다.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를 비롯해 마포·성동·노원·양천·영등포 등 11개 구는 규제 강도가 더 센 투기지역으로 옥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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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10월 황금연휴로 이익 크게 늘 것” – 유안타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유안타증권은 2일 모두투어(080160)에 대해 오는 4분기 황금연휴의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유지했다. 모두투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673억원의 매출액과 7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24%, 영업이익은 101% 증가한 것이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70% 늘어난 60억원을 기록했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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