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홍콩 고속鐵로 48분… 질주하는 中 ‘대만구’

광저우~홍콩 고속鐵로 48분… 질주하는 中 '대만구'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홍콩-선전 경계 지역 중 하나인 홍콩 록마차우(落馬洲) 출·입경시설(출입국 심사하는 곳)은 출퇴근 시간마다 선전으로 넘어가는 홍콩 시민과 홍콩에 가려는 중국인으로 북적인다. 가방을 메고 국경을 넘어 등교하는 학생도 쉽게 볼 수 있다. 최근에는 끝없이 오르는 홍콩의 집값을 피해 아예 선전시에 아파트를 구하고 홍콩으로 출근하는 홍콩 시민도 늘어나는 추세다. 홍콩 통계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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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하와이’ 하이난섬, 제2의 대만구 꿈꾼다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중국 최남단에 있는 하이난(海南)섬은 예전에는 유배지로 활용돼 ‘추방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위험하고 버려진 땅”으로 여겨졌다. 하이난섬이 재평가받기 시작한 건 개혁·개방 정책이 추진된 1970년대 말 이후였다. 1988년 4월 중국 정부는 하이난 섬을 광둥성에서 독립시켜 하이난성(海南省)으로 승격시키고 특별 경제구역으로 지정했다. 이후 하이난성은 중국의 대표적인 휴양 관광지로 자리 잡으면서 ‘중국의 하와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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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붙은 기름값… 3년만에 최고치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국제 유가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3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8일(현지 시각) 뉴욕상업거래소의 WTI(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전일 대비 2.9% 상승한 68.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14년 12월 69달러를 기록한 이래 최고치다. 유럽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브렌트유도 전일 대비 2.7% 상승한 73.5달러로, 2014년 11월 77.8달러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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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칼 뽑은 미국… 구글·페북이 性매매 콘텐츠 방조하면 처벌

인터넷에 칼 뽑은 미국… 구글·페북이 性매매 콘텐츠 방조하면 처벌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국 정부가 최근 3주 사이에 미국의 인터넷·소셜미디어 기업들을 규제하는 법안을 연이어 통과시키면서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성매매 알선 게시물·광고를 게재한 인터넷 사이트, 포털, 소셜미디어에 대해 주(州) 검찰이 기소할 수 있고, 민·형사상 책임을 지도록 하는 ‘온라인 성매매 상대 전쟁법(FOSTA)’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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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실업률 봄바람’… 한국만 4년 연속 악화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글로벌 경기가 살아나면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의 고용 상황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지만, 유독 한국만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OECD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현재 35개 회원국의 평균 실업률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 4월보다 0.1%포인트 낮은 5.5%를 기록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촉발된 10년간의 고용 빙하기가 풀리기 시작한 것이다. 연간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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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총리⋅국왕 참여 ‘마윈의 밤’…부총리⋅장관 참석 ‘평창의 밤’

대통령⋅총리⋅국왕 참여 '마윈의 밤'...부총리⋅장관 참석 '평창의 밤'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올해 스위스 다보스 포럼이 개막한 지난 23일 저녁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마윈(馬雲) 회장이 현지 호텔에서 주최한 사적 만찬에 거물들이 집결했다고 신랑재경 등 중국매체들이 전했다. 이 만찬에 1명의 대통령(르완다 폴 카가메), 1명의 국왕(요르단 압둘라 2세), 2명의 왕비(요르단 리니아, 네덜란드 막시마), 3명의 현직 총리(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에르나 솔베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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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총리⋅국왕 참여 ‘마윈의 밤’…부총리⋅장관 참석 ‘평창의 밤’

대통령⋅총리⋅국왕 참여 '마윈의 밤'...부총리⋅장관 참석 '평창의 밤'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올해 스위스 다보스 포럼이 개막한 지난 23일 저녁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마윈(馬雲) 회장이 현지 호텔에서 주최한 사적 만찬에 거물들이 집결했다고 신랑재경 등 중국매체들이 전했다. 이 만찬에 1명의 대통령(르완다 폴 카가메), 1명의 국왕(요르단 압둘라 2세), 2명의 왕비(요르단 리니아, 네덜란드 막시마), 3명의 현직 총리(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에르나 솔베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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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급등 후 차익매물에 하락마감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국제유가가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했다. 27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55% 내린 배럴당 59.64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10% 내린 배럴당 66.28를 기록했다. 전날 유가는 리비아 송유관이 폭발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무장을 한 괴한들이 에스 사이더 항구로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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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 대접에도… ‘資源 노다지’ 캤다

찬밥 대접에도… '資源 노다지' 캤다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페루 수도 리마에서 남동쪽으로 차로 3시간여를 달리면 태평양 연안에 자리 잡은 SK이노베이션의 페루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가 나온다. 거대한 파이프가 미로처럼 연결된 이곳은 북동쪽으로 600여㎞ 떨어진 아마존 열대우림의 카미시아 56광구와 88광구에서 가스를 공급받아 LNG 등 제품을 만드는 시설이다. SK이노베이션은 1996년 페루 석유개발사업에 처음 뛰어들었고, 2010년 LNG 생산을 개시하면서 현지에서 원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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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비트코인 거래 80% 차지…각국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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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화폐의 급부상에 아시아 지역 금융 당국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CNBC는 비트코인 거래량 중 약 8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금융 당국이 불안에 떨고 있다며 아시아 각국 금융 당국의 입장을 정리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가상화폐 분석사이트인 크립토컴패어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일본, 한국 베트남이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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