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日피겨간판 하뉴, 66년 만에 올림픽 男싱글 2연패…차준환 역대 최고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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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강릉=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일본 남자 피겨의 간판스타 하뉴 유즈루(일본)가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하뉴는 17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206.17점을 받았다. 전날 111.68점으러 1위에 오른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포함해 합계 317.85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2위인 일본의 유노 쇼마(306.90점)를 10.95점 차로 여유있게 제쳤다. 이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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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시우 ‘가라 넓은 페어웨이로’

[포토] 김시우 '가라 넓은 페어웨이로'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 기자]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1라운드에서 김시우가 18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 ㅣ 바이네르 제공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스타in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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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킹 김승혁 ‘트러블 탈출 문제없어’

[포토] 메이저킹 김승혁 '트러블 탈출 문제없어'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 기자]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1라운드에서 김승혁이 9번홀 트러블 탈 출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 ㅣ 바이네르 제공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스타in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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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시우 ‘벙커도 문제 없어’

[포토] 김시우 '벙커도 문제 없어'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 기자]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1라운드에서 김시우가 18번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 다. 사진 ㅣ 바이네르 제공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스타in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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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시우 ‘벙커도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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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 기자]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1라운드에서 김시우가 18번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 다. 사진 ㅣ 바이네르 제공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스타in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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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시우 ‘완벽한 피니시’

[포토] 김시우 '완벽한 피니시'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 기자]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1라운드에서 김시우가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 ㅣ 바이네르 제공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스타in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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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한체육회 막말’ 제보 자원봉사자, 인터뷰 제지 압박 받아

[단독]'대한체육회 막말' 제보 자원봉사자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데일리 평창특별취재팀 조희찬 기자] 대한체육회로부터 ‘막말’ 피해를 입은 자원봉사자가 “언론과 인터뷰를 하지 말라”는 압박으로 피해 사실조차 알리지는 데 애를 먹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원봉사자 A씨는 16일 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에서 (자원봉사자 관리를 위해 조직위가 고용한) 매니저를 통해 언론 인터뷰를 하지 말라고 압박을 받고 있다”며 “조직위 측에선 조직위에 피해가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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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윤성빈, ‘까치까치 설날은’ 신청곡 고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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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평창=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윤성빈(24·강원도청)이 금메달과 함께 ‘까치 까치 설날은’ 노래까지 설날 선물로 전했다. 윤성빈은 16일 평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썰매 종목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은메달을 따낸 빅토르 트레구보프(OAR)와 무려 1.63초나 앞서며 스켈레톤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경기 직후 관중석의 국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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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윤성빈, ‘까치까치 설날은’ 신청곡 고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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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평창=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윤성빈(24·강원도청)이 금메달과 함께 ‘까치 까치 설날은’ 노래까지 설날 선물로 전했다. 윤성빈은 16일 평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썰매 종목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은메달을 따낸 빅토르 트레구보프(OAR)와 무려 1.63초나 앞서며 스켈레톤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경기 직후 관중석의 국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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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레전드’ 전이경-조해리, 후배들에 애정어린 격려

[평창]'레전드' 전이경-조해리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강릉=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SBS의 쇼트트랙 해설을 책임지는 전이경·조해리 해설위원이 쇼트트랙 훈련 현장에서 여자 국가대표 최민정을 만나 직접 격려했다. 14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는 전직 레전드 선수와 현직 선수의 ‘영웅들의 만남’이 이뤄졌다. 조해리 해설위원은 선수들의 취재를 위해, 전이경은 싱가포르의 선수 훈련을 돕기 위해서 나왔다. 전이경은 이번 올림픽에 해설위원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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