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아베, 총선서 개헌발의선 확보…’전쟁가능국가’ 개헌 본격화(종합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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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연립 자민·공명, 개헌발의선 310석 상회…정국 주도권 장악 입헌민주, 최소 52석 획득 제1야당 부상…희망의당 49석으로 고이케 참패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김정선 김병규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2일 실시된 총선거에서 자민당과 공명당 등 연립여당 단독으로 개헌 발의선을 확보하며 압승했다. 아베 총리는 2012년 12월 총선, 2014년 12월 총선, 2013·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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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수도 방위’ 중부전구 사령관에 이샤오광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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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인민해방군 최연소 상장 이어 최연소 전구 사령관 올라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중국 인민해방군 중부전구(戰區) 사령원(사령부)에 중앙군사위원회 연합참모부 부참모장인 이샤오광(乙曉光·59) 상장이 임명됐다고 홍콩 빈과일보가 22일 보도했다. 지난해 신설된 중부전구는 수도인 베이징과 톈진(天津) 등을 방어하는 핵심 전구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초 기존 7대 군구(軍區)를 동·서·남·북·중부 등 5대 전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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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아베, 총선서 압승…개헌발의선 310석 확보 가능성”(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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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김정선 김병규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2일 실시된 총선거에서 압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NHK가 이날 오후 8시 투표 종료와 함께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베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과 연립여당 공명당은 이번 총선에서 465석 가운데 합계 281~336석을 얻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양당은 개헌 발의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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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통령 무력사용권 논란 ‘재점화’…”언제 어디서나 전쟁”

美대통령 무력사용권 논란 '재점화'…"언제 어디서나 전쟁"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美상원, 내주 매티스·틸러슨 불러 개정 논의…미군사망사건이 계기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발생한 미군 특전부대원 사망 사건이 2001년 9·11 테러 이후 의회가 대통령에게 부여한 무력사용권'(AUMF) 개정 논란에 다시 불을 댕겼다. 알카에다와 같은 테러단체를 응징하기 위해 부여된 ‘2001 무력사용권’이 마치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모든 전쟁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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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FBI국장, 수사관들에 ‘청렴’ 강조…”청렴성 시험대 오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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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감찰 수사관 행사서 ‘기강 다잡기’…절차적 정당성 준수도 거듭 주문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지난해 미국 대선 때부터 정치적 논란에 휘말려 조직 위기설에 시달려온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크리스토퍼 레이 국장이 휘하의 수사관들에게 청렴성과 직업윤리를 거듭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에서 청렴함과 윤리의식이 발휘돼야 하는지는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FBI가 이메일 스캔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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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쇼핑몰서 무차별 흉기 난동…8명 중경상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20일(현지시간) 폴란드의 쇼핑몰에서 20대 남성이 흉기를 무차별적으로 휘둘러 8명의 시민이 다쳤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사건은 폴란드 남동부 스탈로바 볼라의 한 쇼핑몰에서 발생했고, 27세의 용의자는 경찰에 붙잡혔다. 8명 가운데 6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lkbi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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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체조 금메달리스트 “13살때부터 성추행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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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체조 단체전에서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따낸 체조 선수 맥카일라 마로니(21)가 13살 때부터 팀 닥터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미 일간 시카고트리뷴은 18일(현지시간) 마로니가 장문의 트위터 글을 통해 미국 여자체조 국가대표팀 팀 닥터로 활동해온 래리 나사르 박사의 성추행 사실을 증언했다고 전했다. 마로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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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질질 끌어낸 美 공항 보안요원 2명 해고

승객 질질 끌어낸 美 공항 보안요원 2명 해고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지난 4월 전 세계적 공분을 산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승객 강제 퇴거 사건 당시 기내에서 승객을 질질 끌어낸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보안요원 2명이 해고됐다. 18일(현지시간) 미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시카고 시 감사실은 공항 보안요원들의 비위에 대해 지난 몇 개월간 감사를 벌인 결과, 긴급을 요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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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축산농가 지원하려고 수입한 소 빼돌린 멕시코 전 주지사

영세 축산농가 지원하려고 수입한 소 빼돌린 멕시코 전 주지사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횡령 등의 혐의로 수배 중인 멕시코 북부 치와와 주의 전 주지사가 영세 축산농가를 지원하려고 공적 자금으로 사들인 소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18일(현지시간) 라 호르나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부패와 면책에 반대하는 멕시코인들’이라는 시민단체는 보고서를 통해 세사르 두아르테(54) 전 치와와 주지사가 영세 축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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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현장] 여야 “미주 공관 ‘DACA 한인’ 보호대책 세워야”

[국감현장] 여야 "미주 공관 'DACA 한인' 보호대책 세워야"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외통위 뉴욕총영사관 국감…뉴욕코리아센터 사업 지연도 질타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15일(현지시간) 오후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反)이민 정책’으로 인한 교민사회 피해를 한목소리로 우려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체류 청년의 추방을 유예하는 ‘다카'(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프로그램을 폐기한다는 방침으로, 한인 청년은 약 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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