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영상] “화마 앞에서 속수무책” 美캘리포니아 산불 대규모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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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북부 벤추라와 북서부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이 최고 시속 130㎞(약 80마일)의 강풍을 타고 번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샌디에이고 인근 지역도 새로운 산불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이 7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현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가장 피해가 심한 지역은 산불 ‘토마스 파이어’가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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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첫 자궁이식 출산 성공,수술성공 여성 4명 중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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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국서 첫 자궁이식 출산 성공이 이뤄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자궁을 이식받은 여성이 처음으로 출산에 성공했다”며 미국서 첫 자궁이식 출산 성공 소식을 전했다. 텍사스 주 댈러스의 베일러대학 의료센터는 “선천적으로 자궁이 없는 여성이 이식받은 자궁으로 남자아이를 출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출산 여성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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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양 中 중앙군사위 주임 자살…習 2기 첫 軍 수뇌부 부패혐의

장양 中 중앙군사위 주임 자살…習 2기 첫 軍 수뇌부 부패혐의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軍 부패호랑이’ 궈보슝·쉬차이허우 사건과 연관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국 군부의 고위급 인사가 자살했다. 28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장양(張陽) 전 중앙군사위원회 정치공작부 주임(대장급)이 지난 23일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집권 2기에 접어든 뒤 군부 고위급 인사의 부패 혐의가 드러난 첫 사례다. 장 전 주임은 엄중한 기율 위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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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테러 사망자 어린이27명 등 305명으로 늘어..테러범,IS검은깃발 들고있어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집트 테러 사망자가 305명으로 늘어 국제사회가 분노하고 있다. 사망자 중 27명은 어린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집트 검찰은 “24일(현지시간) 시나이반도 북부 알라우다 모스크에서 벌어진 테러의 사망자가 305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집트 테러 사망자가 305명으로 늘어난 것뿐만 아니라 사망자 중 27명은 어린이여서 국제사회 공분을 더하고 있다. 부상자는 128명이다. 이집트 테러 사망자가 305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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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에이트, 중국 옌타이서 ‘팬심’ 잡기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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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중국행사에서 공식 초청가수로, 사드정국 중국 공연 첫발 떼 남성 아이돌 그룹 더블 에이트가 중국행사에서 초청가수로 공연을 펼치며 중국 팬심을 잡기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더블 에이트는 25일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에서 열린 ‘산동성 제2차 대학생 댄스경연대회’에 한국가수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중국 시민들을 만나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그동안 많은 연예계 문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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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모스크 테러,최소 160여 명 사상∼235명넘게 사망 피해급증..IS이집트지부 소행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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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집트 모스크 테러 피해 규모가 최소 160여 명 사상에서 235명 넘게 사망으로 피해 규모가 급증하고 있다. ‘연합뉴스’가 이집트 일간 알흐람을 출처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모스크(이슬람 사원)를 겨냥한 무장 세력의 폭탄, 총기 공격으로 인한 인명 피해 규모가 최소 160여 명 사상에서 최소 235명 사망으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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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언론 “홍콩 분리주의자, 日·대만과 반공연맹 조직 도모”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반공당’ 출범이 목표, 中 “홍콩 독립 활동은 금지” 홍콩 독립을 주장하는 학생운동가들이 일본·대만 정치세력과 연대해 현지에 반공(反共) 조직을 구축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1일 홍콩 문회보와 중국 관영 환구시보 등은 홍콩민족전선과 홍콩민족당 등 분리·독립 운동을 벌이는 단체들이 ‘반공연맹’을 조직하려 한 정황을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일본과 대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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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협상 결렬된 獨, ‘재선거’ 가능성에 촉각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독일 연립정부 협상이 19일(현지시간) 자정 결렬되면서 향후 선택지 중 하나인 ‘재선거’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향후 가능한 시나리오로 재선거와 냉각기 이후 재협상, 사회민주당과의 대연정 협상, 과반 미달의 소수 정부 등이 거론된다. 하지만 재선거를 하기 위한 과정은 순탄치 않다. 우선 연방헌법 63조에 따라 총리를 선출한 뒤 재선거 절차를 거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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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독점·공공부문 가격구조에 메스…’시진핑 사상’ 본격화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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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불공정 줄이고 친환경 가속화, 물가변동 철저 감시 중국 정부가 3년 내에 독점적 산업분야와 공공부문 등의 불합리한 가격구조를 개혁하기로 했다. 이를 두고 중국 경제의 질적 성장과 샤오캉(小康·중산층) 사회 진입을 골자로 하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새 통치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3일 중국경제망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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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텍사스 교회에서 총기난사로 20명 사망 다수 부상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한 교회에 5일(현지시간) 예배도중 괴한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했다고 CNN 등 미국 방송이 보도했다. 괴한은 경찰의 총에 맞아 쓰러졌으나 사망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수완 국제뉴스국 국장 alexlee@ajunews.com 이수완 alexlee@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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