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세계6위 체코, 세계 최강 캐나다 꺾고 조1위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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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아이스하키 세계 6위 체코가 세계 최강 캐나다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체코는 17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캐나다를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로 꺾었다. 1차전에서 한국에 2-1 역전승을 거둔 체코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캐나다까지 꺾고 승점 5점(2승)으로 A조 1위로 올라섰다. 슬로베니아가 미국을 3-2로, 슬로바키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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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태극남매 “17일 금메달 우리가 접수”

쇼트트랙 태극남매 “17일 금메달 우리가 접수”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최민정·심석희 주종목 女1500m 출격 / 남자대표팀 1000m서 ‘금빛 질주’ 노려 2006 토리노의 금메달 6개(안현수·진선유 동반 3관왕)를 넘어 평창에서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고 성적을 노리는 한국 쇼트트랙. 과연 설 연휴인 17일에 걸려 있는 금메달 2개를 싹쓸이하며 ‘골든 홀리데이’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날 주 종목이라 해도 과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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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새 황제 윤성빈, ‘金 세배’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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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윤성빈, 15일 1·2차… 설 아침 3·4차 주행 / 세계랭킹 1위… 마지막 주자로 경기 / 수백차례 연습 통해 트랙 적응 완료 / 8년 연속 ‘TOP’ 두쿠르스 4위로 추락 / ‘악마 구간 ’ 9번 코스 넘어야 승산 있어 / 윤 “안방 트랙 특징 잘 알아” 자신감 스켈레톤계 황제를 꼽으라면 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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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단일팀 “일본전서 첫 골 꼭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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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女 아이스하키, 14일 마지막 3차전 2패, 무득점 16실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조별리그 B조 1, 2차전서 받은 성적표다. 세계 강호 스위스, 스웨덴을 상대로 높은 벽을 실감했지만 이들에겐 승리보다 남북 화합으로 이뤄낸 귀중한 ‘한 골’이 간절했다. 단일팀은 14일 오후 4시40분 일본과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일본 역시 스위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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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단일팀 “일본전서 첫 골 꼭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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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女 아이스하키, 14일 마지막 3차전 2패, 무득점 16실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조별리그 B조 1, 2차전서 받은 성적표다. 세계 강호 스위스, 스웨덴을 상대로 높은 벽을 실감했지만 이들에겐 승리보다 남북 화합으로 이뤄낸 귀중한 ‘한 골’이 간절했다. 단일팀은 14일 오후 4시40분 일본과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일본 역시 스위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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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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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북측 응원단원들이 7일 강원 인제스피디움 그랜드볼륨에서 통일부 주재로 열린 환영 만찬에서 음료를 들고 건배를 하고 있다. 인제=사진공동취재단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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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평창 올림픽에 역대 최대 대표단 파견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영국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역대 최대 대표단을 파견한다. 영국올림픽위원회(BOA)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로 남자 34명, 여자 25명 등 모두 59명을 공식 선발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역대 동계올림픽 최대인 지난 2014년 소치올림픽 때보다 3명이 많은 인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영국체육회(UK Sport) 첼시 워 경기국장은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올림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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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3관왕’, 골프채널 올해의 LPGA 베스트 중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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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박성현(24·KEB하나은행)이 201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관왕에 오른 것이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이 선정한 올해 LPGA 베스트 뉴스 중 첫 번째로 꼽혔다. 골프채널은 29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2017시즌 LPGA 투어 베스트 뉴스18개를 추려 발표했다. 이 가운데 첫 번째는 은 역시 39년 만에 3관왕을 달성한 박성현이다. 박성현은 올해 신인상을 비롯해 올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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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요정’ 시프린 월드컵 제패…무르익는 평창의 꿈

‘스키 요정’ 시프린 월드컵 제패…무르익는 평창의 꿈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스키 요정’ 미케일라 시프린(22·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대회에서 통산 3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시프린은 29일 오스트리아 리엔츠에서 열린 2017~2018 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43초 87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시프린은 이번 시즌 월드컵 5승, 개인 통산으로는 36번째 월드컵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2위 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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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필웅 기자의 ‘백태클’] 獨 ‘녹슨 전차’서 ‘최강 전차 군단’으로

[서필웅 기자의 '백태클'] 獨 ‘녹슨 전차’서 ‘최강 전차 군단’으로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1990년대 암흑기 보냈지만 2000년 개혁 … 9000억원 투입/유망주·자국 리그 육성 결실/한국축구도 반면교사 삼아야 1994년 미국 댈러스 코튼볼 구장에서 열린 미국월드컵 C조 3차전 후반. 전 대회 우승팀 독일 선수들이 한국에게 밀리고 있었다. 경기 초반 3득점으로 3대 2로 앞서고 있었지만 누가 봐도 졸전임이 확실했다. 참다 못한 독일 관중이 야유를 퍼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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