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브리핑] ‘프로야구 구단 사기’ 최규순 前심판 기소 외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프로야구 구단 사기’ 최규순 前심판 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박재억)는 20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전 심판 최규순(50)씨를 상습사기와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2012년 5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두산 베어스 등 4개 프로야구 구단 관계자들을 비롯한 18명에게서 총 35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최씨가 이같이 마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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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외부청탁 받아 기사 배치 조작…한성숙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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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프로축구연맹의 청탁을 받아 기사를 재편집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같은 날 오후 ‘네이버 스포츠’의 네이버 포스트 게시판에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20일 오전 스포츠매체 ‘엠스플뉴스’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네이버 스포츠에 연맹을 비판하는 기사를 잘 보이지 않게 조작해달라고 수시로 청탁했고 네이버스포츠가 이를 받아들여 실행해온 정황을 보도했다. 엠스플뉴스 탐사취재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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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현 의원, 장의차 통행료 갈취사건 장례방해금지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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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충남 부여군 옥산면 마을주민들이 장의차를 가로 막고 통행료 명목으로 500만원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져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금품 갈위행위를 금지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신창현(더불어민주당, 과천·의왕·사진) 의원은 장례절차를 방해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지난 18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 ‘장사 등에 관한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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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간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증거인멸 우려”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수사 정보를 알려주는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 간부가 구속됐다. 인천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노만석)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및 알선수재 혐의로 인천 남부경찰서 소속 A(54) 경감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순형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A 경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끝난 뒤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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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플러스] “대학은 꿈도 못꿔요”…사회 내몰리는 보육원 퇴소청소년

[이슈플러스] "대학은 꿈도 못꿔요"…사회 내몰리는 보육원 퇴소청소년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어려운 형편 탓… 작년 진학률 28%/절반 이상은 고교 졸업후 ‘취업 전선’/숙련도 저하… 질 낮은 일자리 전전/빈곤 청소년 전락 우려 목소리 높아 3년 전 아동복지센터에서 퇴소한 A(22)씨는 “먹고 살려면 기술이 있어야 한다”는 주변의 조언을 받아들여 미용사가 되기로 마음먹고 지난해 전문대에 입학했다. 퇴소 당시 A씨는 수중에 자립정착금 500만원과 민간후원금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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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문훈숙(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씨 모친상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윤기숙씨 별세, 박보희(한국문화재단 명예이사장) 부인상, 박나경 (국제변호사), 준선(전 유한법인 청심대표이사), 진성 (경제학박사), 훈숙(유니버설 문화재단 이사장), 연숙(미국 회계사) 모친상 = 14일 오전1시34분 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 발인 17일 오전7시 (02)3010-2000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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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집행 20년, 사형제를 말하다] ‘1분이 1년’ 같았던 그날의 형장… ‘평생의 회한’에 울었다

[미집행 20년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4회-가까이서 본 사형제 / 몸부림… 신음… 팽팽한 밧줄… 억겁같은 10분 ‘평생의 회한’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또렷해지고 떠올릴 때마다 몸서리치게 되는 기억이 있다. 그것은 극도의 스트레스, 공포 등을 동반하는 불쾌한 경험의 산물이다.’ 사형은 흉악범죄자를 대상으로 한 것일지라도 생명을 박탈한다는 점에서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이들의 머릿속에 이런 낙인을 남기기도 한다. 구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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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집행 20년, 사형제를 말하다] 사우디 ‘참수형’ 파키스탄 ‘석살형’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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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사형집행방식 잔인성 논란 사형제 존폐와는 별개로 세계 각국에서 사형집행 방식을 둘러싸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형제 폐지가 가입조건인 유럽연합(EU)은 고문·사형제 철폐를 대외정책의 우선순위로 두고 독약, 전기충격기, 마취약 등의 관련 교역을 엄격히 제한해 왔다. 2000년대 들어 관련 제재가 강화되자 다국적 제약사들은 각국에 “사형집행에 우리 약물을 쓰지 말라”며 관련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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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보다 김치찌개… 한국 대회 설레요”

“햄버거보다 김치찌개… 한국 대회 설레요”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재미동포 프로골퍼 대니엘 강 / 지난 7월 메이저대회 첫 승 기쁨 /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출사표 / “좋아하는 대회 출전… 특별한 의미” “저 한국말은 반말로 하면 잘하는데, 존댓말 쓰면 잘 못해요.” 올해 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재미동포 대니엘 강(25·사진)이 웃으며 말했다. 2012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해온 대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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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과태료 ‘셀프면제’ 2년 새 35배 급증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2014년 60건서 2016년 2394건 / 면제사유들 내부서 판단 논란 경찰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경찰청의 자체적인 과태료 면제가 2년 사이 약 3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 박남춘(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찰 대상 교통 과태료 면제 건수는 2012∼2014년 60여 건에서 2015년 1307건, 2016년 2394건으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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