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만 사는 가구 절반 “문자메시지 못 보내요”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스마트폰 보유율도 40% 불과 독거 노인이나 부부 등 고령층끼리만 사는 노인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줄 모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 따르면 2017년 한국미디어패널조사(4,203가구, 9,425명) 결과를 분석한 ‘가족구성에 따른 고령자들의 미디어 활용능력’ 보고서에서 이런 실태가 공개됐다. 고령자끼리만 사는 경우 휴대전화기에서 문자메시지를 작성해서 다른 사람에게 보낼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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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유홍준 전 청장 ‘광화문 시대’ 자문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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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달 유홍준(사진) 전 문화재청장을 ‘광화문 대통령 시대’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청와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유 전 청장은 지난 대선 때 ‘광화문 대통령 공약기획위원회 총괄위원장’을 맡아 광화문 시대 공약을 총괄 기획했다. 앞으로는 광화문시대 자문위원으로서 공약 이행을 위한 사전 작업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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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탱크마저 中에 압도당한 韓]中, 싱크탱크 ‘제4권력’ 대접…韓선 ‘정부 용역기관’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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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中, 해외인재 유치 위해 비자 면제·보조금 지급 등 적극 年예산 10조 중국과학원은 화성 탐사선 프로젝트 주도 韓기관은 정부대행사업 늘어 고유연구·논문 실적 부실 “KDI 등 출신들 국회 입성 ‘정거장’ 사례 늘어” 지적도 지난 2016년 과학저널 네이처(Nature)가 ‘네이처 인덱스 라이징 스타(Nature index 2016 Rising Star)’를 발표했다. 최근 4년 동안 네이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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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수 웅진에너지 대표 “자동화·R&D로 中 저가공세 따돌렸죠”

신광수 웅진에너지 대표 "자동화·R&D로 中 저가공세 따돌렸죠"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직원 1명이 기계 10대 이상 관리 자동화로 공정 오차율·비용 낮춰 생산기계 개조해 효율성도 높여 태양광 잉곳·웨이퍼 세계 3위로 작년 상반기 영업익 19억 흑자전환 대전역에 내려 차로 30분 정도 달려 도착한 대전 유성구 테크노밸리 내 웅진에너지(103130) 생산공장. 국내 최대규모의 유일 잉곳(ingot) 제조사 명성에 걸맞게 폴리실리콘을 담은 도가니와 그로워(잉곳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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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산업별 매출증가 서비스·도소매·제조업 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용인시, 2017년 경제지표조사···실적증가 불구 업황 전망 부정적 용인시 기업들의 산업별 매출은 지난 2016년에 제조업이 3.1%, 도소매·음식숙박업은 12.6%, 서비스업 기타는 15.6% 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소 제조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대기업이나 3차 산업의 형편은 상대적으로 나은 것으로 조사됐다. 용인시는 18일 제조업 3,958곳, 도소매·음식숙박업 1만8,960곳, 서비스업 기타 1만2,512곳 등 3만5,430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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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지진현장 시찰 내무장관 탑승 헬기 추락···“13명 사망”

멕시코 지진현장 시찰 내무장관 탑승 헬기 추락···“13명 사망”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규모 7.2의 강진 피해지역 시찰에 나선 멕시코 내무장관 등 관료들이 탑승한 헬리콥터가 16일(현지시간) 추락해 13명이 숨졌다고 멕시코 당국이 17일 밝혔다. AFP·EFE통신 등은 16일 밤 멕시코의 알폰소 나바레테 내무장관과 알레한드로 무라트 오악사카 주지사 일행을 태운 헬기가 이번 지진 진원지 인근 피노테파 나시오날 지역에서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헬기 추락 당시 지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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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응원단장 “한 핏줄 이은 자기 민족이 제일이라는 것 절감”

北 응원단장 “한 핏줄 이은 자기 민족이 제일이라는 것 절감”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남북 화해 분위기를 띄우고 있는 북한 응원단의 오영철 응원단장은 17일 “한 핏줄을 이은 자기 민족이 제일이라는 것을 가슴 깊이 절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단장은 이날 강원도 강릉 세인트존스경포호텔에서 열린 만찬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환영사에 대한 답사로 “남강원도 땅에 머무른 지도 어느덧 열흘 남짓한 기간이 흘렀다. 길지 않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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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17일 하루 3차례 잇따라 발생···여진 총 9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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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설 연휴 기간인 17일 경북 포항에서는 지난해 11월 15일 발생한 규모 5.4 지진의 여진이 세 차례나 발생했다. 이날 오후 11시 38분 56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6㎞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10도, 동경 129.35도이며 지진 발생깊이는 9㎞다. 기상청은 이 지진을 작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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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금’ 레데츠카, 고글 기자회견···“인터뷰 예상 못해 화장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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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17일 정선 알파인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깜짝 금메달’을 차지하고 공식 기자회견장에 들어온 에스터 레데츠카(체코)는 금메달리스트 자리에 앉아서도 고글을 벗을 줄 몰랐다. 우승 소감을 밝히는 내내 그의 눈을 볼 수 없었다. ‘두뇌와 같다’는 표현을 써가며 ‘고글은 나와 한몸’이라는 점을 강조한 그에게 한 기자가 이유를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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