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기본권개헌, 진보당 능력없고 보수당 관심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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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the300]””민주당, 기본권 특화해 집중토론 계획…개헌주체로 국민이 나서달라” 호소] 국회 헌법개혁특별위원회(개헌특위) 여당 간사를 맡고있는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개헌의 주체로서 국민이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이 의원은 16일 문재인대통령 팬클럽 송년회 ‘문팬이라면 알아야할 개헌특강’에 토론자로 참석해 “여야간 의견이 극명히 엇갈리고 있어 정직하게 국민에게 손을 벌려야 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온라인 상에서 막강한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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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文대통령에 옥(玉) 바둑판 선물…한·중 마음 통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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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the300]펑리위안, 김정숙 여사에 손지갑·자신의 노래CD 등 선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과 국빈만찬 자리에서 옥(玉)으로 만든 바둑판과 바둑알을 문 대통령에게 선물했다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통(通)’이라는 글자를 이용한 고 신영복 선생의 서화 작품을 시 주석에게 선물했다. 선물교환은 서로를 배려한 선물을 통해 우의를 다지는 정상외교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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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공공형 어린이집’, 국공립과 함께 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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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the300][런치리포트- 이주의 법안]①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공형 어린이집 활성화법’ 대표 발의] 지난 4월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한국유치원 총연합회 사립유치원 교육자대회.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에 급브레이크가 걸린 시점이다. “대형 단설유치원 설립을 자제하겠다”는 안 후보의 발언 때문이다. 안 후보의 해명에도 소용없었다. 안 후보가 아이들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는 3040 부모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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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선호가 낳은 공공형 논란..정치권도 “복잡해”

국공립 선호가 낳은 공공형 논란..정치권도 "복잡해"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the300][런치리포트- 이주의 법안]②공공형 어린이집 “3년마다 재선정, 교육 질 담보할 것”] 일반적인 쟁점법안과는 달리 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사안에 대해서는 여야의 찬반 진영이 뚜렷하게 나눠지지 않는 양상이다. 공공형 어린이집의 존립 근거를 보완해주는 인재근 의원의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안’에 대해서도 여야 모두 뚜렷한 입장이 없다. 어린이집 업계 내부에서도 찬반 여론이 섞여있는 복잡한 상태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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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가 떠난 자리…”‘쇼통’이 소통을 만드는 시대”

보수가 떠난 자리…"'쇼통'이 소통을 만드는 시대"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the300][보수의 몰락-⑤멋없는 보수下]보수·진보 희미해진 자리에 ‘깨끗한 이미지’·’소통 이미지’가 지지감 결정]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인 지난 5월9일,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한 팬이 운영하는 계정에 엑소가 아닌 활짝 웃는 문재인 대선 후보의 고화질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그는 1만4000여명 팔로워를 거느리며 엑소 팬들 사이에 유명한 ‘홈마(팬페이지 운영자)’였다. 사진은 두고두고 화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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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라는 말이 사라진다…’보수’ 말할수록 지지율 낮아지는 역설

진보라는 말이 사라진다…'보수' 말할수록 지지율 낮아지는 역설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the300][보수의 몰락-⑤멋없는 보수下]이념 정당 벗어나 플랫폼 정당 시대] 보수 진영 내 ‘보수의 몰락’이란 자조가 팽배한 가운데 지지율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문재인정부는 오히려 ‘진보’ 색채를 뺀다. 거대 이념보다 유권자 개인이 느끼는 가치를 중시하는 흐름 때문이다. 정치가 개인화, 스타일화되는데 보수는 이런 트렌트를 간과한 채 이념을 부여잡고 ‘보수 재건’을 시도한다. ◇이념에 집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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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韓·中 테이블 또 올랐지만…시진핑 “최고의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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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the300]양국 정상 ‘신뢰회복’ 동시거론…사드 불씨는 여전]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 간 ‘신뢰회복’에 방점을 찍고 미래지향적 관계 구축을 흔들림없이 해나기로 했다. 시 주석은 “최고의 모멘텀”이라고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다만 정상회담 테이블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가 다시 올라온 점은 변수다. 한·중관계에서 사드가 여전히 봉인되지 않은 개념이라는 게 증명됐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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